내 몸이 기다려진다.
1교시 : 略
2교시 : 略
3교시 : 수필반
2017년도 4학기 수필반 시작은 다음과 같다.
특히 1.설화영과 5.박희영은 우리 반 신입회원으로 첫글을 냈다. 새내기 투수는 포수를 믿고 아낌없이 던져야 한다. 곧, 글은 쓰는 것이 아니라 몇 번이고 또 쓰는 것이라고 한다. 당장은 아플 수 있으나 문우와 교수님과 함께 소통하면서 더 큰 문학세계를 맞이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수업시간에 박수를 보냈던 것처럼 칭찬과 사랑을 몇 배 받았으면 한다.
가. 지난주
1.나의 집(설화영)
2.콜라텍에서 춤을 췌봐?(문영일)
3.슬프다. 엉엉(김윤미)
4.오해에 대한 항변서(박재연)
5.팬텀 스캔들(박희영)
6.계집애의 주근깨(이승종)
나. 금주
7.눈아, 더 내려라(문영일)
8.마당쇠(김계원)
9.후배들의 반격(이승종)
10.손녀에게 1(김기근)
11.꺾어진 고염나무(이은옥)
4교시 : 거시기
略하기로 하였으나
‘구미로 간 까닭’을 궁금케 한 황순애 선생님의 소설적 구성을 듣기로 하여 탁주 일 배를 하였다. 계산까지 했다. 근간에 수필로 내겠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