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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도 문학이라고 할 수 있는가? (무역센터반)    
글쓴이 : 장정옥    17-12-06 20:14    조회 : 2,251
겨울학기 첫 시간!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빈자리 없이
가득 찼습니다.

이상태 선생님이 새로운 반장으로 선택된 시간.
모두 큰 박수로 굳 초이스를 외치며 즐거워 했지요.

남녀가 차별이 없지만
남자 반장으로는 처음 인지라 말은 없어도
모두의 기대감이 큰 줄 압니다.

침체됐던 수요반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먼 곳에서 항상 걱정어린 눈빛으로 
수요반에 큰 애정을 보내시는 박기숙 선생님!
모처럼 보내주신 맛있는 노오란 호박찰떡 감사드립니다.

또 새로 나오신 김유현 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젊은 문우가 나타나 정말 기쁩니다.
통통 튀는 젊은이의 색깔있는 글 많이 기대해봅니다.

 오늘은 합평없이 수필이 문학인지에 대해 잠시 알아보았습니다.
수업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모쪼록 
새로운 반장님  모시고 즐겁고 유익한 수요반 교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상태   17-12-09 10:45
    
연세 높으신 친정아버님 찾아뵈랴 무역반 챙기랴 장정옥 반장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마음놓고 효도하시기 바랍니다.
     
주기영   17-12-13 01:09
    
이상태반장님
어른들이 '상태오빠'라고 부를 때,
한번도, 감히, 그럴 수 없었던 까닭에,
'반장님'이라는 호칭이 반갑기만 합니다.ㅎㅎㅎㅎ   

무역센터반이 반장님과 함께 잘 흘러가기를 바랍니다.
어려운 자리,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쌤의 몸은 쌤 하나의 몸이 아니오니, 더욱 건강 유념하시길.
-노란바다 출~렁
주기영   17-12-13 01:06
    
장정옥쌤
감사했습니다.   
또 만날건데 넘 예의바른 인사는 그렇겠지요? ㅎㅎ
그래서 그냥 ... 좋은 날들을 함께 잘 가보자고 말해봅니다.
-노란바다 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