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학기 첫 시간!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빈자리 없이
가득 찼습니다.
이상태 선생님이 새로운 반장으로 선택된 시간.
모두 큰 박수로 굳 초이스를 외치며 즐거워 했지요.
남녀가 차별이 없지만
남자 반장으로는 처음 인지라 말은 없어도
모두의 기대감이 큰 줄 압니다.
침체됐던 수요반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먼 곳에서 항상 걱정어린 눈빛으로
수요반에 큰 애정을 보내시는 박기숙 선생님!
모처럼 보내주신 맛있는 노오란 호박찰떡 감사드립니다.
또 새로 나오신 김유현 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젊은 문우가 나타나 정말 기쁩니다.
통통 튀는 젊은이의 색깔있는 글 많이 기대해봅니다.
오늘은 합평없이 수필이 문학인지에 대해 잠시 알아보았습니다.
수업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모쪼록
새로운 반장님 모시고 즐겁고 유익한 수요반 교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