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학으로 세상읽기>
1)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 : 천재는 보통사람보다 5배 정도 더 노력
' 모차르트 35년 동안 600여편 작곡 "나는 창작을 멈춘 적이 없다. 휴식은 되레 피곤하게 들기 때문에"
' 아인슈타인 : 50년 동안 248 건의 논문
' 에디슨 : 1093건의 특허권
' 에머슨 :요지부동으로 집중하고 있는 자가 바로 영웅이다.
' 천재라고 항상 영감이 넘치는 광적인 창작 상태에 빠져 있지 않다.그런 정신 상태가 여러날 계속되면 미쳐 버리거나 자살을 하게된다.
' 주의력 고착: 한 가지 생각에 집중하여 이생각이 전체 의식을 통제하여 다를 생각을 못하게 함-->천재와 미치광이에게 다 있음.
' 천재가 한 걸음 더 나가면 미치광이가 되지만 미치광이는 앞으로 나가든 뒤로 물러서든 천재가 되지 않는다. 미치광이가 본디 자리로 돌아오면 그저 일반인일 뿐.
2) 지능지수(IQ) 분포
' 80~120 가 97% : 지능에선 결국 '+-20%'편차밖에 없다. 지능이 문제가 아니라 누가 더 많은 시간 물고 늘어지는가가 문제다!
3) 광기의 분출 방향
' 히틀러가 화가로서 천재성을 발휘했다면 수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넣지 않았을 수도.-->광기의 분춮 방향에 따라 세상을 창조하거나 스스로를 파멸 시킨다.
' 아름다운 사물에 대한 질투는 그 아름다움을 망칠 수 있다-->일본 금각사에 불지른 젊은 스님/마시마유키오의 실화 소설 '금각사'
' 존 레논에게 총을 쏘아 죽인 팬-->아름다움을 없앰으로써 모든 것을 끝냄 (도착성 사고방식)
4) 강박
'강박성 인격 : 위대한 과학자, 예술가, 철학가들의 인격과 정신구조는 일반적으로 '강박성 인격'-->그러기에 뭔가를 이룸
5) 직감
' 직감은 내재한 눈, 마음의 눈, 제6감,신의 암호, 자신도 말할 수 없는 오묘한 상태
' 직감은 초월의식이다. -->잠재의식, 뚜렸한 의식, 초월의식
' 철학이 없으면 자연과학은 맹목적인 것이 되고 자연과학이 없는 철학은 공허하고 실속이 없다.
6)우울증
' 천재의 우울증은 정상(건강)과 이상, 비정상(병리)사이에 있다.-->천재는 우울증이라는 거대한 심리적 에너지를 창조력으로 바꾼다.
' 우울은 시인,화가, 작가, 수학자등을 탄생시킴.
' 천재들은 대부분 태어날 때부터 대부분 우울증을 가지고 있다.
' 천재의 일생은 거대하고 왕성한 창조력을 통해서 감옥의 두꺼운 벽을 부수려 애씀
' 아인슈타인의 고독: 어릴 때부터 우울하고 고뇌하고 분노,스스로를 '고독한 나그네'로 비유.
고뇌,분노, 우울에 고독을 더해 '천재의 4대 요인'이라 하기도
*<광기에 관한 잡학사전>-미하엘 코르트-을 공부했습니다.
2. <<수필교실>>
25) <나>-설화영 샘
' 자기소개서입니다.
' 구체적인 사건과 상황을 써줘라.
' "않되니까 연습하러 오신거지요, 첫 술에 배부를리 없고 배부르면 않되죠?" 라고 말씀하셨답니다.
설화영샘!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26) <달콤한 치매>-문영일 샘-
' 부제로 쓴--그날, 비산 참치 회정식을 혼밥으로 먹은 사연-- 자기검열식으로 쓴 부연 설명은 빼자
' 관찰을 잘 하자.
' 동화(그림책)은 결말을 교훈적(권선징악)으로 하고 외에는 한 말씀 할 필요가 없다.
' 소설적 수필로 마지막에 한 말씀하지 않고 반전이 있어 재미지고 묘미가 있다.
27) <러비공>-전성이 샘-
' 제목 <럭비공 같은>이 좋겠다.
' 마지막문장 '아마도 내가 죽으면 내 몸에서 사리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는 빼라.
' 그 사람만의 재주는 건드리지 말고 닐반적인 것만 고쳐주자.
' 문학은 작가와 독자가 소통하는거다.
*합평후 <<우리는 76년째 연인입니다>>-진모영-
우리가 잘아는 영화 <님아, 그강을 건너지 마오>의 주인공들에 관해 쓴 수필을 공부했습니다.
"자신 앞에 놓인 사랑에 열정을 다했던 할아버지,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사랑. 그것을 실천했던 할아버지는 최고의 로맨시스트입니다."
아! 저는 그져 부러웠답니다. 제가 별을 따 달랬으면 우리그니는 " 니 미쳤나" 했을겁니다. 또 제가 엎어져 다치면 "호~" 하고 따듯한 입김을 불어 넣는 친절한 할아버지와는 달리 " 저봐라 저봐 털바리 내 그럴 줄 알았다" 라면 핀잔만 들을 터 인데.
우왕! 할머니가 무지무지 부러운 가을밤입니다.
3.<<4교시 풍경>>
젊고 예쁜 막내(?)김윤미선생님께서 통통튀는 사라다 떡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었답니다.
분당반 평균 나이를 영(Young)하게 해 준것도 고마운데 간식까지 감사합니다.
4교시 반장님께서 조금 일찍 글만 내시고 총총히 멋지게 가시는 바람에 4교시가 없어질 뻔 했는데
어찌어찌 하다가 패턴대로 발길은 보쌈과 칼국수와 막걸리집으로... 이거 이거 어찌하죠? 습관, 하던대로가 중요합니다.
하던대로 N분의 1을 하려는데 문영일 선생님께서 내가 내겠다고 하시는겁니다.
갑자기 문영일샘이 영 영(영어)하게 보였습니다. 하늘의 달도 문(moon)샘보다는 밝지 않았습니다.
꾸~뻑~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끝__
P.S :12월 14일 목요일 5시 리버사이드 호텔
한국산문 송년회가 있답니다.
시간 비워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