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학으로 세상읽기>>
1)누구나 저마다 한 권의 책을 쓴다.
* 책을 읽으면 자기 머리로 생각을 하게 된다.
* 책을 읽지 않는 건 등불 없이 어두운 밤 길을 더듬 거리며 가거나 손전등 없이 캄캄한 굴 속을 더듬으며 가는 것과 마찬가지
* 우리는 각자 인생의 소설을 쓰는 작가이며 인생에서 우연히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는 사건들이 지나고 보면 어떤 줄거리를 갖고 있다(쇼펜하우어)
2) 책 읽기의 시작
*책 읽기-->눈사람 만들기: 작은 뭉치 굴리기 어려우나 일정 규모 되면 눈덩이! 한 권으로 시작해 새끼치며 불어난다.
*글쓰기는 글 읽기에서 -->시 좋은 글귀를 외우다 보면 글감도 떠오름-->막히면 읽어라!
3) 책 읽기와 한글
*한국어는 세계 11위 언중
*한글24-->2700 소리
* 일본-->127소리
*중국 8만자-->800소리
*한글은 자연게의 소리를 거의 표시(8800개), 일본어는 (300정도), 중국어는 (400개 정도)
4)출판 거절당한 베스트 셀러
* 윌리엄 골딩의 <파리대왕> 20번, 안네프랑크의 <안네의 일기> 15번, J.K.롤링의 <헤리포터와 마법사의 돌>12번
*출판사 거절 사유
<안네의 일기>: 이 소녀에게 단순한 '호기심' 을 넘어 책을 집어들게 할만한 특별한 통찰력이나 감성이 느껴지지 않는다.
<헤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아이들이 읽기에는 너무 깁니다.
5) 열 살때의 책과 쉰 살 때의 책
*열살때 가치 있게 읽은 책은 쉰 살이 되었을 때 읽어도 열 살때와 똑같이,아니 오히려 그때보다 더 읽을 가치가 있어야한다. 어른이 되어서 읽을 만한 가치가 없는 책은 어렸을 때도 읽을 필요가 없던 책이다.(c.s루이스)
<<삶을 바꾸는 책읽기>>-정혜윤-
*책이 정말 위로가 될까요?* 를 읽으며 공부했습니다.
-->"제가 수많은 작가들의 말을 인용해서 하려던 말을 그녀가 다 해버린 셈이니까요. 그녀가다 해 버린 셈이니가요. 그것도 정말 담백하고 단순하게. 왜 책을 읽냐고요? 모르면 되돌아가 다시 볼 수 있으니까요"
2.<,수필교실>>
19) <수영 그녀에게 나에게>-황순애샘-
*인명, 호칭 통일
*명료하게 쓰는 버릇을 들여라.
20) <잡문과 잡놈>-이승종샘-
* 어려운걸 쉽게 슬 수 있는 샘은 좋은 수필가다.
* 우리는 논문을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독자를 의식 하지 않을 수 없다.
*개인의 삶은 절대로 도덕적이어야 한다. 그러나 문학은 도덕교과서가 아니라 결국 은 상상력(관찰력)이다.
합평 후<큰 놈, 작은 놈, 조막만 한 놈><노래는 즐겁다> 등 반전이 있고 의미있는 재미를 주는 꽁트적 수필을 공부했습니다.
3.<<4교시 풍경>>
오곡과자, 쌀과자, 한과, 커피, 차를 마시며 공부했습니다.
늘어지게 달린 모과와 감을 보며 이가을에 열매 맺은 그 녀석들을 보며 약간의 열등감을 느낍니다.
구린내를 풍기며 새끼들을 해산한 은행나무 그 木에게 까지도~~
육화몽(정직한 푸줏간이란 부제)에서 일회용 앞치마를 두르고 구워 먹은 고기덩어리는 정말 맛나고 고급졌답니다.
갓을 삭힌피클(?)과 묵은지, 각종 부재료들과 멜젖을 화로에 올려놓고 찍어 먹게 한 것(처음 먹어본 맛), 샐러드, 와사비등 참으로 깔끔하고 고급진 화로구이집이었답니다. 역쉬 여운이 오래갑니다. 조만간에 다시한 번 가야될 것 같은 이건 뭐지?
참으로 끌리는 모든 것엔 특별한 정성과 깊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와이 양샘도 함께 하셨고 우리들의 4교시 목자 윤샘, 황빈 마마, 즉석에서 제게 이모티콘을 선물 해 주신 화용샘, 등파 후 열심히 4교시 참석해 주시는 전샘, 마추픽추를 보고 오신 엄선진샘, 황순애샘, 조정숙샘, 말없이 도와주시는 총무님! 오늘도 평화통일을 기원 하며 치어스를 외쳤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앞으로 나아가는 저희들도 그들처럼 주렁주렁 열매 맺길 기도합니다.
선생님들 사랑합니다~^**^
참! 담주 월요일 3시 한국 산문 심포지움이 열리는 조계사에서 뵙겠습니다~
굿잠~~굿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