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 셋째주~ 목요일입니다.
*박병률님<알밤 꿀밤>
~노인의 속내 ? 드러나게, 독자가 알 수 있게 풀어서 쓰자.
~노인이 의도를 가지고 ? 애해를 할 수 있는 문장으로 쓰자
~노인의 행동 태도에 대해 짐작하거나 알 수 있는 문장이 하나 들어가도록 쓰자.
~문학은 약간의 가공과 허구가 필요하다.
? 사실을 바탕으로 하되 실마리만 있으면 된다.
~경험에 가공된(허구) 무엇이 있어야 재밌다.
~문단은 짧게, 의미는 길게 남도록 쓰자.
~‘의미있는 재미’ - 유머, 감동을 준다.
*<마광수 교수는 말해야 하는 것을 말했을까?>
~외설은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예술은 말해야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외설은 앞 뒤 맥락은 없다. 꼭 그 장면이 있어야 하는 게 아니다. 그러나 예술은 앞 뒤 맥락상, 정황상 꼭 그 장면이 들어가야 한다.
*<천국과 지옥의 소송전 천국이 전패한 까닭은?>
~직구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변화구
~작설의 한계를 넘어서는 표현의 의미
~비판 저항의 무기로도
~사실이 곧 유머일 수도
~음과 뜻을 활용한 유머
~압축과 반전 그리고 직관
*<사람들은 진짜 자신의 미래를 알고 싶어할까?>
~대다수가 ‘알고 싶지 않다’고 답변 후회 피하려고 ‘고의적 무지’ 심리
미래 예측 기술에도 가이드라인을 ~
*수업 후 ‘홍보석’에서 오은숙 선생님 등단파티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