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력은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구상을 하는 정신작용
---> 어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원 할 수 있는 생각의 힘.
펌프샘-공관은 공상 상상의 밑천인 마중물-상상력 발휘하기위한 밑천 고로 마중물만큼 책을 읽자.->부어주면 원수를 뿜어 낼 수 있다.
---> 책을 많이 읽지마라. 약국의 약이 좋다고 다 먹어서는 안되는것처럼--> 자칫하면
여름날 겨울코트에 머리에 꽃을 꽂고 광화문에 있을 수 있다.(???)
*천국과 지옥의 소송전 천국이 전패한 까닭은? (아래는 한승헌 변호사의 글)
-->천국이 지옥을 상대로 소송을 했는데,유능한 변호사가 모두 지옥에 있어서 천국이 패소 했다는 얘기도 있다.
유머는 여유.공감.즐거움 주고 비판과 설득, 공격과 도피의 처방
야구로 치면 변화구나 체인지 업
“변호사님 무슨 운동 좋아하세요”
“저야 주로 석방 운동을 했지요”
“김대중 노벨상은 개도 웃을 일”(라이벌의 말)
“얼마나 좋으면 개까지 웃을까요”
압축.반전.직관이‘유머의 3요소’
해학은 듣는 사람에 의해 완성
상대의 처지에 맞아야 ‘빵’터져
_세상에 유머만큼 수지 맞는 장사가 많지 않다__
해학과 풍자가 있는 글을 쓰자. 자기만의 문체를 찾자.
*글의 실마리를 잘 풀어낸다는 김숙자선생님에 대한 칭찬과 함께 글 <덜어내고 또 쌓고>의 합평이 있었습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미운 동반자 다이어트, 맞지 않는 옷, 운동등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공감 백배~~
멀리 출타하신 선생님의 글은 다음주로 미뤄졌네요.
*바바리 코트에 샌들을 신어야 하는 날씨, 여기저기 부채질하는 풍경(여성분들만)
명절 후의 폭풍수다는 끝날 것 같지 않았습니다.
멀리 움직이지 않아도 골라 먹는 재미를 누릴수 있어 좋다는 의견에 옳소를 더하며
찜닭집에 자리잡았지요.
삼계탕을 권하는 매니저의 의견을 무시하고 주문한 쪄버린 닭의 맛이 엄지 척!
이렇게 저녁을 안먹겠다는 다여트게획은 또 미뤄지고~
커피집으로 옮긴 자리는 더 뜨거워 아이스를 듬뿍~
유머와 해학이 넘치는 시간이었네요
밖으로 나와 찬바람에 정신차리고 보니 수업은 2시간 30분, 수다는 3시간을훌쩍 넘기고 말 았네요. 극히 정상인거죠? 튀는 여사님들과 더 튀는 신사분의 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