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 열하루 목요일입니다.
긴 연휴가 끝나고 교실엔 하나 둘 웃음꽃이 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정애님<끈>
~ 무리하지 않게 사건이 전개된 글이다.
*한국산문 ? 10월호~*
*신작 ? 여운을 남기는 글이 되도록 써라
추리 ? 일반 소설
수필
‘사람이 죽었다 ’ - 왜?
누가?
누구나 기대(예상을 벗어나게)를 하게 하라
‘글 쓸거리는 일상에 숨어 있다’
*반전 ? 여운을 남기면 의미가 생성된다.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어야 한다.
자동차로 ~~를 갔다. ⇒ (문학적) 자동차가 나를 ~~로 데려다 주었다.
~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쓰지 않아도 된다 ? 이야기가 된 사건을 바로 쓰자.
~내용은 재미있으나 제목이 흥미를 유발하도록 쓰자.
~ 마지막 문장에 의해 앞부분의 의미가 살아나기도 한다.
~ 싱징 하는 것 ?번개만 치고 허무하게 끝나고만 글이다.
~고은의 시를 인용하여 수필로 끌어 올렸다.
~입장을 바꿔서 쓴 글이나 장황하다.
*시랑 그림이랑 ? 문학은 도덕 교과서도 아니고 종교의 경전도 아니다.
*지구촌 나그네 ? 독자의 몫을 남겼다.
있는 그대로 묘사하여 설득력 있다
*전시공감 ? 전시 안내로만 쓰지 말고 감동이 전해지도록 쓰자.
~오늘도 어김없이 ‘솜리’로 종종걸음 쳐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디.
~맛난 된장찌개와 누룽지가 있는 돌 솥밥을 먹었습니다.-
조의순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고맙습니다.
~ 달달한 라떼를 먹으며 커피 향기에 모두들 물을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 일부러 오셔서서 커피와 달다란 라떼를 위해 지갑을 열어주신 ?
양희자 선생님 고맙습니다.
목성님들~!
다음 주 목요일에는 오은숙님 등단 파티가 있습니다.
모두 오셔서 행복한 등단 파티를 위해 힘을 보태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음주에는 결석하신 님~ 님들 모두 나오시고요 환절기 찬 공기에도 유의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