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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중에 ? 상이 최고여!!!(분당반)    
글쓴이 : 김정미    17-10-11 23:36    조회 : 5,678

분당반 전성이 선생님 등단 파티가 있었답니다.

오랜만에 모반(?)에 오신 박서영사무국장, 김숙자선생님, 이우중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파티후 4교시에 이우중샘의 "넘어가려고" 씨리즈에 배꼽잡고 웃다가 그만 반장은

1,2 교시 수업 다까먹고

상중에 제일인 한국산문 신인상을 타신 전성이샘이 먹여주신 밥상만이~~~

 


김정미   17-10-11 23:38
    
말해 무엇하리요
좋으면 그만이지
웃자!
같이 먹자!!
같이 가자!!!

전성이 선생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문운이 활짝 열리시길 빌어드립니다.
공해진   17-10-12 00:21
    
웃음이 입에서 밥알 터지 듯 넘 좋습니다.
     
김정미   17-10-12 23:15
    
웃음이 팦콘 터지 듯 ~~~
ㅎㅎㅎ
이승종   17-10-12 07:09
    
눈 뜨자마자 열어 보았다.
그곳에는 보고싶던 얼굴들이 모두 모여 있었다.
반장님이 수고가 많았을 듯.
헌데 전성이님의 각선미가 그렇게나 뇌쇄적이었었나?
     
김정미   17-10-12 23:18
    
역쉬~~~
반장을 생각해주시는 ~~~
으 29 너무 ?적이야
SQ(영적지수) 좀 높이시와용~ㅎㅎㅎ
문영일   17-10-12 09:42
    
마 됐다. 후기 이거머.
딸 키워서 시집 보낸  기분이다.
잘 살면 좋지.
잔치 참 잘 했다.
준비도 진행도....
간결하면서도 격조 있었다아이가.
손님들도 좋아했고
이거머 좋다.
후기 안 쓰고 사진만 해도...

새로 오신 분들 함께 자리 해서 제가 다 고맙습니다.
어서 어제 같은 기쁜 날 경험해 보시길..
     
김정미   17-10-12 23:21
    
후배(짝꿍) 수필가 한 분 배출시키시고
건배사에 축가에 열정으로 축하해 주신
선생님 덕분에
우리의 등파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로 기억되어 질겁니다.
고맙습니다~ㅎㅎㅎ
이화용   17-10-12 21:39
    
이번 등파(젊은 척)의 비밀코드는 웃음이었군요.
저렇게 터지는 웃음이면 다~~~ 오케이!!
등단파티 마친 날 밤 늦게 잠 못들고 글 쓰셨다는 전성이샘께
마르지 않는 글샘(泉)이 함께하시길 바래 봅니다.
     
김정미   17-10-12 23:25
    
천고아비의 계절
하늘은 높고 나는(만) 살찌는 가을
일소일소~~~
언제나 젊은우리
쭉 이대로 가는거양~~~
ㅎㅎㅎ
전성이   17-10-18 21:43
    
등파 때에는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잠이오지 않아 글을 쓰면서도 후기에 방문할 생각을
못한것 보니깐요~~^^
정말 많이 웃었고
큰 웃음 만큼 행복했습니다.~~
함께 축하해주시고
또 참석하지 못하신 선생님께도
모두 모두 머리숙여 감사드려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