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Zone
아이디    
비밀번호 
Home >  강의실 >  한국산문마당
  9월 28일 목요일 3시입니다. (판교반)    
글쓴이 : 민인순    17-09-30 10:28    조회 : 9,683


 들국화. 코스모스. 늙은 호박. 벼이삭. 여치. 메뚜기~~~

 이런 낱말들이 다정한 때가 되었습니다.


* 합평 작품

 고향은 어머니 (류문수), 가희의 서방질 (한종인)


- 작가는 관찰을 잘하는 사람이다. 관찰을 잘하면 이야기가 생긴다.

- 형용사와 형용사를 이어서 쓰면 어색한 문장이 된다. 그럴 때는 쉼표(문장 부호)를 활용한다.

- 영탄조(감탄)는 주의해야 한다.

- 단어

: 6월, 10월, 물논(물 잡아 놓은 논)은 각각 유월, 시월, 무논으로 받침이 없이 발음을 하는 것이 쉽다.

  그래서 사람들이 속음으로 발음하게 되었고 , 그것이 표준어로 인정되었다.

  관련 조항은 한글맞춤법 제52항이다.


* 읽기 자료

- 잘 가라 이 봄 (함민복). 애견과의 작별(오영철)


* 10월 12일에 뵙겠습니다.

  긴 여유가 기다리고 있어서 설레는 요즘입니다.

  행복은 깊은 감정이고 즐거움은 순간의 느낌입니다.

  모두모두 행복하게, 즐겁게 지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