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도 하늘하늘, 가을바람도 살랑이는 구월 셋째 주입니다.
*류금옥님<4학년 1반의 빛>
~ 마크 트웨인 : 적합한 → 번갯불
거의 적합한 → 반딧불이
의 표현이다.
~문장 ? 끌탕을 했다 → 혀를 끌끌 찼다.
~마지막 문장 : ‘선생님도 훌륭하시네’
? 반전⇒ “아니냐! 내 일기 보고 아셨어!”
*이정애님<쪼간이들>
~문열이 (마지막에 태어나서 조금 부족한 듯한 상태)
~문열이 ? 쪼간이로 불리기도 한다.
~자연스런 흐름이 좋은 글이다.
*이마리나<인연>
~제목 : 세 번째 만남으로
*박지원 글 <글은 뜻을 나타내면 그만이다>
~글 쓸 때 중요한 것:
1)이명(자신만 듣는)에 유의하자
2) 코골이(옆 사람은 그것 때문에 힘든다)처럼
자신은 미처 깨닫지 못하는 것에 주의하자
~자기주장만 내 세울 때 → 너 이 소리 좀 들어 보아라
~나만 아는 것 ? 이명
남만 아는 것 ? 코골이
*~오늘은 여행, 집안 사정으로
결석생들이 있어 교실이 유난히 휑하게 느껴졌습니다.
*~돌솥 비빔밥을 기다리는 동안 한종희 샘께서 삶아 오신
맛있는 토종밤을 먹으며 차례 지내기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가 모아졌습니다.
역시 명절 지내기는 우리 모두의 관심거리였습니다.
*~점심 후 차 마시는 팀들은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한성백제 축제’ 먹거리 마당으로 달려갔습니다.
*~우리 반 총무 (김명희 샘)께서 바자회에 참석하고 계셨기에
응원도하고 가을 햇살도 받으러 갔습니다.~~
*~수변 분수에는 영롱한 무지개가 떠올라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구월 셋째 목요일 오후는
수다와 먹는 즐거움이 더해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