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나고 싶은 사람들과 만나는 시간입니다.
* 합평 작품
- 그래도 힘을 내어 (이숙), 매미를 모른다고!(민인순)
* 한국산문 9월호 읽기
- 문학은 도덕 교과서와 같은 교훈이나 계몽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 글을 쓸 때는 누구도 얽히지 않는 자기검열이 있어야 한다.
-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독자도 알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 긁어서 부스럼 만들지 말고 독자가 알아서 생각하게 여운을 남기는 마무리가 좋다.
- 재미있어도 장황하면 지루하다.
- 암시와 복선을 위한 소재를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 저녁 먹기
- 맛있게 밥 먹고 집으로 갔습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더 즐거울 것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