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구월입니다
목요일인 오늘, 문학을 느끼러 한 분, 두 분 교실로 모였습니다.
*류금옥님<수컷의 이별>
~제목 - ‘수컷들’로 했으면 좋겠다.
~글에 부성, 모성이 드러났으면 좋겠다.
~글쓰기란:
1) 주제를 반영한 상징이 드러나게 / 구체적으로
2) 호기심 일기
3) 기억하기 좋게
~글쓰기란 :
1) 제목
2) 첫 문장 → 글의 방향 제시
3) 마지막 문장 → 1) 요약 정리하지 말자
2) 다짐을 쓰지 말자
3) 여운(열린 결말)을 남기자
~글쓰기에서 중요한 것
? 제목, 첫 문장, 마지막 문장이다.
~우연, 필연, 개연(그럴싸한 것 ? 중요)
*김정완님<능소화의 낙화처럼>
~제목 : ‘능소화가 지는 것처럼’으로
*이춘우님<모기의 비행>
~중의적 표현 ? 비행
*김지현님<누가 꽃들의 눈물을 훔쳤는가?>
~구성, 묘사에 유의
~독자가 읽어서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쓰자
~자연스럽게, 맥락이 연결되게 쓰자.
*백춘기님<재치문답>
*~솜리에서 따뜻한 돌솥밥을 먹으며, 2주 방학 동안 지낸 이야기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김보애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고맙습니다.
*~와플과 팥빙수, 달달한 라떼에 알콩달콩 수다까지 -
가을 학기에 다시 오신 이마리나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다음 주는 합평 글과
<<한국산문>> 9월호 읽어 오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