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요반 소식은?
9월 첫날 가을학기를 개강합니다.
짧은 방학을 마친 금반님들이 뵐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
잠시 혹은 오래 못뵈었던 분들을 볼 수 있는 날이기도 하고
새로운 회원님들이 있을것 같아 설레는 날이기도 합니다.
죄송하게도
반장이 집안 행사로 지방에 가야해서 결석입니다.
7시 출발하자는 남편의 말.
마음은 금반에 두고 떠날 채비를 합니다.
내일 늦은 저녁에나 올 수 있어...
그래서
수업 후기를 대신해 글 올립니다.
아마도 금반의 소식은 댓글을 통해서...
반장 없이 고생하실 총무님 생각하니 미안한 마음 한 가득입니다.
잘 다녀 올께요.
좋은 소식은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