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늦었습니다.
종강날
출석률이 좋습니다.
상향희님만 결석.
9월에는 더 많은 분들이 오신다고 하셨으니 기대가 큽니다.
오늘 간식은 조순향님이 맛난 쑥 찰떡을 준비해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수업 시작합니다.
김종순님의 <빈 배낭여행>
송교수님의 평
잘 쓰셨습니다. 아쉬운점은 소재의 사건은 중심으로 모아 작가가 쓰고 싶은 주제로 모으는 힘이 약했습니다. 문제점이나 좋은점등을 써야하는데 개인의 체험을 중심으로만 쓰인점입니다.
박옥희님의 <자식앞의 생>
송교수님의 평
멋쟁이 글을 잘 쓰셨습니다. 충분히 멋진 글이지만 한 번 더 세련되게 다듬으면 좋겠습니다.
강정임님의 <선물>
송교수님의 평
단촐하게 잘 쓰인 글입니다.주어가 들어가야하는 문장이 보입니다. 말을 바꿔주는 문장이 필요합니다.
김옥남님의 <전병>
송교수님의 평
별 문제 없이 잘 쓰셨습니다. 제목은 손보셔야 합니다.
이종열님의 <하늘호수에 부는 바람>
송교수님의 평
글을 통해 아주 좋은 구경을 했습니다. 티벳에 가셔서인지 성스러운 시인이 되었습니다. 조금만 더 다듬으면 좋겠습니다.
김길태님의 <손자를 보러 보스턴에 갔다><미국의 이상한 온천 사라토가>
송교수님의 평
개인의 체험을 잘 쓰셨습니다.
이렇게 수업이 마무리 되고 <한국산문> 8월호도 했습니다.
신간소개에 김옥남선생님의 글이 나와있어 좋았습니다.
권두에세이는 아주 좋았습이다. 온당한 자세를 가진 글입니다.
8월호에는 모든 글들이 다 좋아서 꼭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이렇게 수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리고 맛난 식사시간...
다음주는 한 주 쉬는 방학입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방학이라는 쉼을 해 봅니다
송교수님이 오늘 출석으로 부르시기전 하신 말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낸 위대한 분들"이라고 하셨지요.
모든 분들 여름 보내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늘 도움주시고 아껴주시는 금반님들과 함께한 여름
많이 행복했습니다.
총무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잘 보내시고 9월에 행복하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