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익어가던 8월이 비에 젖어 숨고르기를 하는 셋째 주 목요일입니다.
*류금옥님<왕따>
~하나의 제목에 사건이 3개나 있다.
~사건만 던져두지 말고 사건에 대한 상황 묘사가 있어야 한다.
*~살이 예쁜가 뼈가 예쁜가
? 묘사 ? 구성
~좋은 글 ⇒ 구성과 묘사로 이루어진 글이다.
*성낙수님<즘들 댁>
~수필의 형태 : 1) 시적 수필 ?관찰, 사색, 철학, 종교적 ? 사건은 없다.
2) 소설적 수필 : 묘사가 많다
3) 희곡적 수필 : 대화를 통해 주인공 성격, 이야기 줄거리를 짐작
4) 논설적 수필 : 비판, 여행안내기(정보서), 칼럼등.
~독자가 굳이 알 필요가 없다면 쓰지 말자. ( ~~가문에 몇 대손이고 ~~등)
? 글은 덜어내기다
~ 풍비박산 ? 언급 ?연유가 드러나야 설득력 있는 글이 된다.
~수필 ? 문학의 장점을 취하자
묘사 ? 반전이 있어야 한다
서술 ? 진술 (설명)이 드러나게
묘사와 대화를 쓰자
*오은숙님<504호 ‘유’에 대한 다섯 가지 정보>
~다섯 가지 정보를 구분하기 쉽게 알도록 해 주자.
~반전 ? 끝 부분 ? 상복 입은 ‘유’ 며느리 등장
~제목 ? 호기심이 생긴다.
*백춘기님<명복을 빌어준 값>
~문장에서 통일 했으면 ? 결혼 ? 축의금
장례 ? 조의금
*이정애님<엎드리는 이유>
~제목 ? ‘이게 뭐야’ 가 더 좋겠다.
~일관된 이야기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목요반은 오랜만에 2주간의 방학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9월에 만나는 거지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점심은 따끈한 돌솥 비빔밥과 갈비탕으로 먹었습니다.
<군함도> <택시운전사> <덩케르크> 영화를 안주 삼아 입과 귀가 즐거웠던 점심이었습니다.
*~재미난 수다 시간에는 조의순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카페에서 서비스 해준 빵과 함께 달콤 쌉싸름한 수다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목성님들 ~~!
막바지 여름 8월 ~~
잘 견디시고 살랑이는 9월 햇살을 기다렸다가 모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방학 잘 보내고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