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슬비가 치솟던 기온을 내리게 하는 팔월 하고도 열흘 날입니다.
*박소현님<묵향>
~제목 : 연적으로
1) 연적에 대한 정보
2) 옛 노래 인용
3) 서예와 인연
~글쓰기 도구 ? 글의 정체성을 나타낸다
1) 서예
2) 연필, 펜
3) 타자기
4) 컴퓨터
*성낙수님<까치 부부>
~까치 특성과 부부를 비교하여 표현하면 좋겠다.
*류금옥님<나는 책임 없다>
~제목 : 손녀의 짜증으로
*~<<한국수필>> - 8월호~*
~권두시 : 이야기가 많다.
~시랑 그림이랑 : 아포리즘 (잠언)
시 ? 객관적 마중물 필요
산다는 것 → 이야기만 드러났기에 아포리즘으로 흘렀다.
~권두 에세이 : 미담/ 언행 → 자기 이야기로 엮어 냈다.
~신작 에세이 : - 제목을 기억하기 좋게 쓰자.
- 풀어지지 않고 포괄하는 제목으로
- 한번 언급 된 것은 이유를 밝히자.
- 구체적이면 더 재미있는 글이 된다.
- 끝 문장은 여운이 남도록 쓰자.
- 속담에 계절을 나타내는 구절 인용하면 재미있다.
- 위집 → 윗집(표준어)으로
*~ 휴가로 빈자리도 보였지만 수업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비 내리는 창가에 앉아 수다와 함께
따뜻한 돌솥 비빔밥과 갈비탕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붓한 수다 시간을 위해
양혜정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달달한 라떼와 진한 커피 향 덕분에 깨알수다가 더 즐거웠습니다.
*더위를 아랑곳하지 않고 글 써 오시는 목성님들~~!
다음 주에도 열띤 합평과 행복한 목요일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