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齋物)의 위대( 偉大 )한 향(香 )내를 맛보노라.
이시는 레위기4장 24~29절, 마태복음25장, 요한복음 1장 29절 ,이사야53장7절 등에서 표현한 숫염소나 어린양들은 성경을 바탕으로 표현한 시라고 합니다.
김응교 교수님은 여기서 성경은 특정종교라기보다는 학문적인 내용으로 보라고 하십니다.
2. 수필 평론
1) 문장강화
(1) 유일어를 찾을것
오직 한가지 말 , 유일한 말, 다시없는 말로 표현해 보자.
‘비가온다’를 정도가 다르게 표현해보기. 샘들 각자 표현해 보세요~
2)한국산문
용산반 샘들의 좋은 작품들이 많이 실려서 샘들의 어깨가 의쓱의쓱 했답니다.
단어의 밀집도를 가장 잘 살린 작품 이문자샘의 ‘귀동냥 중’ 마지막문장을 칭찬해 주셨지요.
소설가 윤정모님이 인용한 이문회우 이우보인(以文會友 以友輔仁) 글로써 친구를 사귀고 친구와 더불어 어짐을 더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3) 작품평
박현분 샘의 꿩에 대한 일기체 글을 합평 했지요.
좋은 소재와글감이나 상투적인 말은 빼주고, 꿩이 우는 소리를 좀더 다르게 표현해 주느게 좋을듯~
참고로 ?김교신의 조와?를 읽어 보시고, 수필로 수정하면 좋은 작품이 기대 됩니다.
3.피자파티
김유정샘과 반장님의 사랑담긴 다과와 신재우샘의 구수하고 쫄깃한 피자파티~
용산반' 이문회우 이우보인'(以文會友 以友輔仁)으로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