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을 가로 막고 있는 동장군을 밀치고
양평 수임리에서, 명일동에서, 성내동에서, 모두모두 달려왔습니다.
*이정애님<‘쫌 떨어지는’ 단독자>
~<<한국산문>>- 에 실린 김응교 선생님의 글을 읽고
단독자에 어울리는 그들의 사연을 쓴 글이다.
~조고각하 : 신발을 가지런히 벗어라와 같이 늘 앞 뒤 신경 쓰며 살라는 뜻
~반구저기(될 수 있는 한 쓰지 말자). 내 탓이오- 같은 의미
~나이이다→ 문어체 가능
나이다 → 구어체
~할 때에는 → 할 때는
~‘단독자’에 대한 저자의 견해가 언급이 되었으면 좋겠다
*성낙수님<목탁과 냄비>
~반전이 있어 좋은 글 → 소설적 수필묘사 (문학적 사건 ? 형상화)
~문학 작품은 도덕적 교과서가 아니다.
? 끝 부분을 설교조로 쓴 것은 오류라고 해야 한다.
*고정욱 -<장애인 아빠의 눈물> /<<열정을 만나는 시간>>/ 특별한 서재
~소아마비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작가가 막내딸이 아빠도 이렇게 걸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해서 슬퍼했던 지난날을 회상하여 그려낸 글이다.
~‘몸으로는 너와 같이 못해도 마음으로는 평생 함께 걸을 것이라고 했다. 이 약속이 네게 칭찬이 되면 좋겠구나‘~
~녹록지 → 제대로 썼다.
*김곡의 -<연극배우와 영화 배우>
~연극배우와 영화배우는
현장에서 어떤 소리에 어떤 행동에 민감해지는 것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글이다.
~연극 ? 수제품.
~영화 ? 공산품
~연극은 통으로 지속한다,
~좋은 연극배우는 지속을 통과할 줄 안다.
*~아침 일찍 김정완 선생님께서
땅콩, 율무차. 둥글레차. 옥수수차들을 사 가지고 오셨습니다.
두고두고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매콤한 아구찜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찬바람을 가르며 천호동 맛 집을 순례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조의순 선생님께서 맛난 점심을 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커피 내음도 맛도 좋은 명품 먹자골목 커피점에서 수다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나몬이 잔득 뿌려진 카푸치노와
달달한 라떼는 성낙수샘께서 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결석하신 쌤들~~!
다음 주에는 모두모두 함께 하는 목요일이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