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학으로 세상읽기>>
A.현진건은 한국의 안톤 체홉
1)가장 짧은 기간에 2)가장적은 작품을 가지고 3)가장 오래도록 읽힘
-->1)선명한 묘사
2)객관적 표현
3)극적 구성을 지닌 사실적인 작품 특성을 지닌 가닭에
-->한국의 안톤 체홉이라 불림
B.'운수 좋은 날' 에 들어 있는 반어
반어(아이러니)는 둘로 나눌 수 잇다.
1)말의 아이러니(말뜻의 속과 겉이 상반됨)
-->내가 어찌 그런 것을 알겠소?
2)상황의 아이러니
-->김첨지가 돈을 잘 벌었지만 , 사실은 '운수 좋은 날'이 아니고 '운수 나쁜 날'
(전영택 소설의 '화수분'에도 제목에 아이러니 들어 있음)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을 꼼꼼히 읽었습니다.
반어적인 제목과 눈을 감아도 그림이 그려지는 듯한 묘사, 시간의 무게를 이길 수 있는 글,즉 그런 글들은 꾸준히 거부감 없이 통하며 지금까지읽힌다. 선생님들도 시간의 무게를 이길 수 있는 그런 수필을 쓰시길 바랍니다.
2.<<수필교실>>
34.<선물>-설화영 샘
*귀걸이를 직접 끼워-->끼어
* 쓰다보면 잘 쓰게된다고 칭찬 많이 받으셨습니다.
35.<훈남과 할배>-문영일 샘
* 중국놈-->중국"놈"(일부러 했다는 표시로 따옴표를 해준다.)
* 들어나--- 드러나, 들어눕다---드러눕다.
* 마귀할매는 빼고 마귀 할배만 써라
* 마지막 단락은 빼자.
첫단락은 글의 방향을 제시하고 마지막 단락은 여운만 남겨라(한마디, 요약, 정리, 다짐, 주장등은 내세우지 말자.)
36)<겸상>-김기근 샘
* 가슴쯤-->가슴께
* 소재를 잘 잡으면 그대로 구성이 되어져 있는 글로 탄생된다.
38)<만추여행>-박희영 샘
* 시적 수필이다.
*'에던길'-->처음에만 따옴표를 쳐주면 된다
*절대절명-->절체절명, 주구장창-->주야장천
*안동지역은 양반문화와 귀향지역, 진도는 서민문화와 귀양지역
39)<동네 북>-전성이 샘
*아들 은 딸의 성격--> 남자(무덤덤한)같은 등으로 명확히해라. 성차별, 역차별등의 소리 듣지 않게 조심하자.
3.<<4교시 풍경>>
이은옥 총무님께서 총무자리를 내려놓으시며 먹여 주신 호박고지 시루떡은 매서운 추위를 녹여주고도 남음이 있었답니다. 선생님의 마음처럼 넉넉하고 풍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딸래미가 살고 있는 일본에도 잘 댕겨오시고 꽃피는 3월에 뵙겠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이시점에서 상황파악이 되시는 박재연선생님이 총무자리를 맡아주시기로 하셨답니다. 일(?)을 보고 걍 지나치지 못하시는 책임감, 분당반(한산) 사랑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막 그렇습니다.
(하트,하트)
황빈마마님과 이승종 샘, 윤용화 샘, 공해진 샘, 엄선진 샘 그리고 ~샘, ~샘,~샘들이 없으신 교실은 따순 스팀이 펄펄 나와도 얼음장처럼 추웠답니다.흑~ㅠㅠㅠ
건강 회복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기운들 차리시고 교실에서 뵙겠습니다.
우리선생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