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과 문학
프랑스대혁명-민중참여로 성공.
촛불혁명(한국)-무혈혁명
명예혁명(영국)-권리장전 획득
독립혁명(미국)-프랑스의 원조를 받아 그레이튼 브리튼 왕국으로부터 독립
*혁명의 본질
혁명은 사회의 해체와 정부의 해체 두 종류로 나뉜다.
1688년 영국의 명예혁명은 정부의 해체였다.
*로베스 피에르
프랑스 혁명정부의 지도자는 로베스피에르
--.반대파에 대한 피의 숙청을 진두지휘
귀족들의 재산을 빼앗아 서민들에게 나눠주고이에 저항하는 귀족들과 성직자들은
모두 단두대로 처형.-> 마침내 그는 독재자가 되었고, 그 자신도 1794년 단두대에서 처 형되었음.
*당통
조르주 자크 당통 이 사람에게 많은 죄악이 있었지만 최대의 죄악인 위선은 없었다.(당통의 묘비명)
프랑스 혁명에 참여, 자코뱅당의 지도자였던 그는 혁명재판소를 설치하고 왕당파를 처형.
공포정치에 반대해 로베스피에르에 의해 처형됨.
당통은 혁명을 일으키는것보다 새로운 체제를 세우는 것이 더 힘들다는 것을 안 듯.
처형장에서“ 내 머리를 시민들에게 보여주시오 내 죽음은 그만한 가치가 있으닌까.
*계몽사상의 영향
프랑스 혁명시 왕의 군사들은 시위대에 대한 발표명령거부. 바스티유 감옥은 시위군의
힘에 의해 함락. 루이16세와 마리앙트와네트가 있던 베르사이유 궁전은 파리의 생선장수등 억센 여자들에 의해 함락---. 어리석은 민중이 아니라 계몽사상의 영향을 받아 똑똑<--이 때는 포르노 그래피와 정치 논문 구별 안함. --> 모두 게몽사상을 퍼뜨리는 철학서로 취급.
* 마리 앙트와네트 단두대 비극 씨앗은 ‘순혈주의’
먹을 빵이 없다는 백성에게 “그럼 케익을 먹어라”했다는 말이 유언비어.
국민정서법에 걸린 마리 앙트와네트.
* 수필교실
김숙자 (앎), 김형도(반짝이는 저 별들처럼)에 대한 합평이 있었네요.
감기를 물리치고 오신 박교수님과 반원들에게 김형도 선생님께서 맛있는 저녁을 쏘셨습니 다. 식후 수다시간~ 김형도 선생님께서 금강산여행에서 일행중 한명이 금기사항을 어겨
많은 사람들이 억류될뻔한 아찔한 에피소드에 장난기 발동한 반장이 한마디 했습니다.
“하마터면 아오지 탄광으로 끌려 갈 뻔 하셨네요? 김선생님의 결론은 ‘질서를 잘 지키자?’
잠실반의 마녀(또는 미녀?) 4총사의 울트라 파워 수다 2탄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다가
주차장 미아 될 뻔 했답니다. 그래도 무사히 귀가하여 지금 여기 있네요.
오늘도 공부와 놀기의 비율에 갸우뚱하지만... 그래도 좋았다. 모든 것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