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합평
정다운: 아빠의 선물
오길순: 패소와 승소사이
신성범:김해공항 과속운전
이신애: 나의 바람
* 글은 단어가 모여 문장을 이루고 단락안에서 문장을 배치할 수 있다.
이것을 구성이라고 한다.
글을 쓸때는 무조건 독자를 이해시킬 필요는 없다.
꼭 독자가 이해하였다 하여 좋은글이라고 말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90세의 첼리스트와 지휘자로 명성을 날린 카자스와 90세의 피카소도 그림그리는 것이 쉬는 것이라고 했으니
우리도 글을 쓰고 책을 보는 것이 쉬는 것인 사람이 되자.
*글이란 꼭 확정하고 단정지어지는 것이 아니다.
단정을 짓지말고 도망갈 여지를 두는 것이 중요하다.
습관은 제2의 천성이 된다.
글을 쓰는 사람으로 길을 가다가도 틀린 간판이나 틀린 글자를 보면 고쳐주고 싶은것이 글쓰는 사람의 욕망이 아닐까한다.
*한달여만에 다시복습*
젖히다: 스크린도어 문을 젖히다.
제치다: ~을 제치고 앞으로 나가다.
제끼다:놀아제끼다.노래를 불러 제끼다.
제기다: 옹이 나무를 제이다.워커발로 제이다(군대 워커발로 쪼인트까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이나 표현은 표절이라 할 수 없지만 글의 흐름이 같거나 비슷하면 표절이다.
표절: 감추고 싶은 것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을 쓰는 것은 표절이 아니다.)
패러디: 기억속에 있는 걸 가지고 더 재밌게
오마쥬:독자가 알아주었으면 하는 것
*체,채를 혼돈하지 말자
체: 들은 체 마는 체
채: 입에 숟가락을 문 채
*우리 박상률선생님의 고향 진도는 우리나라로 퍼져나가는 모든종류의 농작물을 심어도 되는 좋은 토양을 갖고 있다고 한다 (유자,무화과,율금등이 진도를 시작으로 전국으로 퍼져 나갔다고 하니 그 곳 진도에 가고싶다
오늘 맛있는 윈 베이커리 빵을 쏴주신 김화순선생님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총무이신 심재분선생님 남편분께서 청담동까지 이른아침 가셔서 빵을 사 백화점 11층까지 갖고오셨다는 사실! 든든한 지원군이 계시니 총무를 하나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결석하신 한영자선생님,우경희선생님,김화순선생님,이숙자선생님 멀리미국가신 주기영선생님,
교실이 휑 했답니다. 모두모두 나오세요 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