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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판교반)    
글쓴이 : 민인순    18-07-20 18:35    조회 : 8,754


* 영상 33도~

  폭염 특보 발효 중.

  높은 기온 쯤이야 이겨낼 수 있습니다.


 * 합평 작품

 : 걷고 싶은 길 / 이명옥

 : 돌려 받은 선물 / 정경용


* 한국산문 7월호 훑어 보기

 : 시 한 편은 소설 한 편이 될 이야기를 지닌다.

 - 곽재구의 등단 작품인 시 '사평역에서'는 임철우의 중편 소설 '사평역'의 모티브가 된다.

 - 시를 잘 읽으면 수필 쓰는 데 도움이 된다.

 : 수기는 수필이 아니다. 수기일 뿐이다.

 - 자신의 생활이나 체험을 쓴다는 것은 수필과 수기의 공통점이다.

 - 문학성을 지녀야 수필이다.

 : 하나의 작품에는 하나의 이야기를 쓴다.

 - 한 제목 아래에서는 여러가지 소재를 다루더라도 서로 긴밀한 연관성(통일성)이 있어야 한다. 

 : 여행기는 현지의 인문학적 요소와 글쓴이의 정서가 담겨야 한다.

 - 여행기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다.

 - 현지의 사람살이, 그곳의 건축물, 음악, 그림 등의 특별한 모습을 담아 낸다.

 

* 수업 끝나는 종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수업이 끝난 줄을 몰랐습니다.

  모두가 너무 진지했기 때문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