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도 열아흐레로 접어든 설레는 목요일입니다.
따사한 햇살도 송송 맺히는 땀방울도 류금옥님의 등단파티에 함께 했습니다.
*양희자님<나 자랑하기>
~1) 재봉틀 ?기름친다는 것과 사람과의 관계
2) 나 자신
3)재봉틀 + 나 ? 나 사랑하기
~문장이 화려하지 않다
~하고 싶은 말이 모두 들어갔다 ? 삶의 속말
*《 한국산문 》- 7월호
*신작에세이
~ 글에서 전율이 느껴지도록 잘 썼다.- 학점 환자의 변명>
~ 글 마지막 ? 다짐,을 쓰면 수기로 전락될 수 있다.
~시를 인용할 때 ? 내용에 적합한 곳에 넣자
~수필에도 상상력을 발휘하자
~주제에 어울리는 일반적 이야기만 나열하지 말자.
~수필은 근황만 쓰는 글이 아니어야 한다.
~근황을 쓰더라도 제목을 살려서 쓴다면 글이 살아난다.
*~~ 류금옥님의 등단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