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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햇살 아래 서다 (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18-07-20 01:02    조회 : 3,489

칠월도 열아흐레로 접어든 설레는 목요일입니다.

따사한 햇살도 송송 맺히는 땀방울도 류금옥님의 등단파티에 함께 했습니다.

 

*양희자님<나 자랑하기>

~1) 재봉틀 ?기름친다는 것과 사람과의 관계

2) 나 자신

3)재봉틀 ? 나 사랑하기

 

~문장이 화려하지 않다

~하고 싶은 말이 모두 들어갔다 ? 삶의 속말

 

*한국산문 - 7월호

 

*신작에세이

~ 글에서 전율이 느껴지도록 잘 썼다.- 학점 환자의 변명>

~ 글 마지막 ? 다짐,을 쓰면 수기로 전락될 수 있다.

~시를 인용할 때 ? 내용에 적합한 곳에 넣자

~수필에도 상상력을 발휘하자

~주제에 어울리는 일반적 이야기만 나열하지 말자.

~수필은 근황만 쓰는 글이 아니어야 한다.

~근황을 쓰더라도 제목을 살려서 쓴다면 글이 살아난다.

 

*~~ 류금옥님의 등단파티~~*


배수남   18-07-20 01:09
    
칠월 햇살과 함께
류금옥님이 수필가로 거듭나는
 축하 파티가 있었습니다. 
교실을 벗어나
덕소 에서
예쁜 꽃으로 꾸며진
하늘정원에서 행복한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음속 실타래를 풀어내는 글을 쓰겠다~~
오래오래 한국산문에서 놀고 싶다~~

 류금옥님의 다짐이었습니다.

축하합니다.

류금옥 선생님~~!
김인숙   18-07-20 05:59
    
여름이 제 행세를 부리는 날.
천호반 문우들은 덕소로 향했죠.
류금옥님 등단 파티를 위해.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녹색 산야가
하늘의 뭉게 구름이 모두 축하의 박수를 보냈답니다.

축하 파티에는 케익도 참석해 주었고 축하 메세지도
달려 왔죠. 무엇보다도 정승숙님의 노래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 난 사람'은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채색을 했답니다.

뜨거운 박수와 주인공의 진솔한 삶의 연기.
수필의 참 값을  던져주었죠.
선근님과 보애님의 사진 작품도
기억의 창고에 꼭꼭 저장해 주었답니다.

정말 여름 수채화 중에서는 가장 명품
파티였어요. 저도 덩달아 행복했답니다.
주선해 주신 반장님, 총무님, 주인공님, 사진사님
그리고 문우들님. 감사해요.
김정완   18-07-20 08:55
    
류금옥님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목요반의 재주꾼들  노래면 노래, 사진이면 사진 ,다 동원된 등단파피였습니다
오래간만에 등단이어서 더 즐겁고 모두가 신이 났습니다.
무엇보다도 등단자 본인이 아주 좋아 해서 모두가 덩달아 좋아했습니다
류금옥님 수필계에 우뚝 솥는 작가가 되시기 바랍니다.
김명희 목요반   18-07-20 14:32
    
이십 사오년만의 더위라는
호랑이보다 무서운 더위손님도
사진속 미소에 밀려나버렸네요
봄이  되면 종달새는 울지않을 수 없다고 하지요
가슴속에  무엇이  차올라서
이 자리에 우리를 모이게 한것인지^^
종달새처럼 뱉아내야 할 글들이  아직 가슴속에 그득하겠지요
폭염속에서도 설레는  봄꽃같은 모습으로  말씀하시던  모습이  오래 기억될것 같습니다
함께 걸어갈 친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많은 성취 바랍니다
이마리나   18-07-20 16:17
    
오랜만에 목요반에 경사가 났네요.
 즐거운 날에 어울리는 예쁜 옷차림 들이 잔치집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구요.
 류금옥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등단사중 가장 진솔하고 심금을 울립니다.
 처음처럼 이란 말처럼 그대로 쭈욱 님의 필력 넘치는 글로서
 감동적인 글 계속 보고 싶네요.
 맛있는 음식은 역시 기분을 좋게 하는 마력이 있지요.
즐거운 티타임과 함께 행복한 오후, 더위는 달아나고 말았습니다.
오늘도 기꺼이 기사가 되시어 봉사하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반장님 총무님 늘 감사합니다.
폭염 주의하시고 담주만나요.
박소현   18-07-20 16:33
    
류금옥 선생님의 등단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소감을 말씀 하시던
선생님, 멋졌습니다
등단의 기쁨 오래오래 간직 하시고
독자를 감동시키는 훌륭한 작가로
거듭 나시길 바랍니다~~
노래와 덕담으로 축하를 하던 천호반 님들의
모습도 참 아름다웠네요
오랜만에 야외로 나가게 되어 덩달아
행복해지던 시간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반장님,  총무님
고생 많았습니다

날씨가 정말 덥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