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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 것은 위험하다. (미아반)    
글쓴이 : 강혜란    18-07-19 20:01    조회 : 3,082
태양이 대지를 달구는 초복날~
강의실은 문우님들의 학구열로 가득했습니다.
 
이영옥님의 < 타이완 케익 >
조문경님의 < 쓰르라미 울적에 > 
이   숙님의 < 시선의 머무름 > 등 세 편의 수필을 합평했습니다.
 
문장의 종류에는 홑문장과 이어진 문장이 있다.
홑문장: 주어 + 서술어
이어진 문장: 주어 두 개 + 서술어 두 개, 병렬적 문장과 종속적 문장
이어진 문장: 안은 문장 ( 관형절, 명사절, 서술절 )
 
수사법 중 의인법을 많이 써라.
묘사를 잘해라.
존칭어는 가급적 쓰지 말아라.
이승우 < 생의 이면 >
프로스트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과거로 돌아갈 때 회상의 매개체가 있어야 한다.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은 본능적이다.
 
달빛의 원형 상징과 집단 무의식.
월하미인과 돌벅수.
동해가 운문적인 바다라면 서해는 산문적인 바다.
정서적 길이.
중요한 하나를 지키기위해 나머지를 버린다.( 겨울 나무 )
아무도 호수의 깊이를 모른다.
독도 앞 바다는 투명해 물 속이 들여다 보이지만 수심이 깊다.
투명한 것은 위험하다.
사람에 갇힌 감옥은? ( 사람에 갇히면 힘이든다.)
 
화요반님들~
여름철 더위를 이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언가를 향한 몰입과 열정인 것 같습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무더위를 견디며 건강 관리 잘하시고
다음주 반가운 모습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