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합평작품
이지영: 지리산의 선물
송경미: 개평
정다운: 정다운사람
신성범: 기내식
고옥희: 어쩌다 마주친 그대
*글의 첫 머리에 글 을 쓸때 구구절절 설명을 스기보다는 도입부부터 쓰고 싶은 이야기를 직접쓰는 것이 좋다.
우리말에는 영어의 영향으로 인해 부사나 형용사뒤에 '의'를 부치는 경향이 있지만 우리말에서는 부사나 형용사뒤에는 '의'를 부치지 않는다.
*글의 마지막 단락:요약 정리하지 말자
다짐하지 말자
한 말씀 하지 말자.
마지막은 독자에게 남기고 여운을 남기는 것이 가장 좋다.
*글을 쓸 때 가장 손해보는 사람은 서울사람이라니!
전라도:~께,~디<쓰(우리나라 판소리에는 전라도 사투리가 가장 잘 어울린다.전라도어 특유의 해학과ㅓ 풍자가 감칠맛을 내준다.
경상도:김영삼정부시절 관광대국을 강간대국으로 만들만큼 경상도 특유의 사투리가 웃지못할 헤프닝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
충청도: ㅠ~~~~ 충청도 사투리에는 능청스럽고 음흉스러움이 배어있다.
*~채: 동작의 계속(손에 책을 든 채 밥을 먹고 있다.
~체: ~척,(죽은 체)
한줄의 글 속에 똑 같은 단어를 두번이상 넣는 것은 매끈한 글의 흐름을 방해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소통이 잘 안되고 대화나 질문이 단절되는 이유중의 하나가 호칭의 어려움이라고!
배워도 써도 어려운 우리나라말! 언제나 틀리지 않고 서 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