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도 수필처럼 쓰시는 선생님은 역시나 작가십니다 ㅎㅎ
얼굴처럼 작품이 다르듯 후기도 다르다는 말씀이지요?
멀리서 오시는 걸음 늘 감사드리고요
우리반을 향한 선생님의 관심과 애정 매번 느끼게 됩니다
4교시를 함께 하지못해 서운했는데 이번 등단식때는 함께 하셔 말할 수 없이 반갑고 기뻤답니다~
이번 주 4건의 신입 알바 선발? 및 교육 때문에
봉숭아 학당에는 결석하고 강작가 파티장으로 직행했습니다.
반장님 후기 올리느라 애쓰시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하네요.
출근 준비하며 모바일로 후기 눈팅하다가
기어이 컴을 켜고 들어왔어요.
웃음이 바다가 되어 넘쳐흐를만큼 후끈 달아 오른
강경신 작가 등단 파티는 작가의 앞날을 꽉~~ 저당 잡았습니다.
열씸히 쓰시고 좋은 글 많이 남기시기를 빕니다.
6ㄷ장미 전 반장 참 고맙군요.
얼굴 이쁘면 마음 고약하다는데 . 사람 나름이네요.
권사님이라 그러신가. 재색을 겸비하셨어요.
반장을 물려주고도 물심양면 후임 반장과 총무를
도와주는 모습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러니 박 반장과 강 총무가 신바람이 날 수 밖에...
분당반 좋은 분당반! 쌰량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