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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숭아학당(분당반)    
글쓴이 : 박재연    18-07-13 08:00    조회 : 1,935

후텁지근한 날씨이지만 우리는 오들도 즐거운 일이 있기에

한분한분 분당반 봉숭아님들은 학당으로 모이셨습니다

교수님도 댁에서 안전사고?를 당해 발이 많이 불편해 보이시더군요

오늘수업은 <한국산문>6월호로 진행했습니다

한편한편 작품들은 물론 광고와 구성 배면까지 안광(眼光)이 지배(紙背)를 철(徹)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은 잠시후 있을 강경신 총무 등단파티장에 가있었을 겁니다 ㅎㅎ

자유게시판에  파티 모습 올렸으니 그리로 가십시다~~~


문영일   18-07-13 08:09
    
반장님. 반장님.우리  반장님!
지금 산에서  운동 중인데. 우선 1착 하려고
여기 흔적 남깁니다.
     
박재연   18-07-14 04:37
    
1착 문선생님 동에번쩍 서에번쩍 부지런도 하십니다
선생님이 복귀하시니 강의실이 꽉 차는 느낌입니다
세세하게 마음써주시니 ㅡ저 감사할 뿐입니다~~
김정미   18-07-13 08:21
    
반장님 반장님!
나의 반장님!
나비머리띠, 국민교육헌장을 패러디, 파티에 맞게 개사, 
이모양 저모양으로 준비하시고 애쓰신
반당님 반당님
분당반 반당님! 짱이십니다.
수필적 , 시적, 소설적 축사로 분위기를 띄워주신
분당반 선생님들은 왕짱이십니다.
그러나
그날의 주인공 강경신 총무님은
너무나 아름답고 멋진 소설속 주인공같으셨습니다.
절차탁마하시어
수필계의 주인공으로 활짝 피어나시길... .
그날은
그대가
울트라캡쑝킹왕짱이셨습니다.
다시 한 번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박재연   18-07-14 04:40
    
와우 나의 사수 김반장님 들어오셨군요
이모저모로 도와주시고 챙겨주셔 무사히 마쳤네요  감사해요~
앞으로도 든든하게 지켜주세요^^
이승종   18-07-13 08:38
    
박재연반장과 전 반장(나는 이분의 이름을 잊었다)의 후기는 다른 맛이 난다.
전 반장의 재치있고 위트있는 후기와 현 반장의 진솔하고 학구적인 후기는
그녀들의 용모 만큼이나 다르다. 모두 읽어 볼 만 하다.
두 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박재연   18-07-14 04:49
    
댓글도 수필처럼 쓰시는 선생님은 역시나 작가십니다 ㅎㅎ
얼굴처럼 작품이 다르듯 후기도 다르다는 말씀이지요?
멀리서 오시는 걸음 늘 감사드리고요
우리반을 향한 선생님의 관심과 애정 매번 느끼게 됩니다
4교시를 함께 하지못해 서운했는데 이번 등단식때는 함께 하셔 말할 수 없이 반갑고 기뻤답니다~
이화용   18-07-13 08:57
    
이번 주 4건의 신입 알바 선발? 및 교육 때문에
봉숭아 학당에는 결석하고 강작가 파티장으로 직행했습니다.
 
반장님 후기 올리느라 애쓰시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하네요.
출근 준비하며 모바일로 후기 눈팅하다가
기어이 컴을 켜고 들어왔어요.
웃음이 바다가 되어 넘쳐흐를만큼 후끈 달아 오른
강경신 작가 등단 파티는 작가의 앞날을 꽉~~ 저당 잡았습니다.
열씸히 쓰시고 좋은 글 많이 남기시기를 빕니다.
     
박재연   18-07-14 04:52
    
아하 그래서 수업엘 못오셨군요  선생님이 안계셔 합평을 다음주에 하기로 했답니다 ㅎㅎ
후기쓰느라 용을 쓰는 것 어떻게 아셨어요?  역시 선셍님 앞에선 숨길 수가 없네요  천리안을 가지셨으니요 ㅎㅎ
맞아요 우리가 모이면 웃음이 바다가 되지요  웃음이 보약인데요~~
강경신   18-07-13 09:20
    
반장님, 나의 반장님. 사랑합니다.
 
작가로써 첫 발을 분당반에서 떼게 된 것은 행운입니다.
선생님들의 현명한 지혜와 따뜻한 마음을 이어받아,
바르게 보고 바르게 쓰는 작가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박재연   18-07-14 04:55
    
글도 잘 쓰시지만 총무로서 부지런하시고 센스까지 만점이시니 저로서는 그저 든든할 뿐입니다
분당반에서 만나 함께 하게 된 것 정말 큰 인연이지요?  소중한 우리 인연, 우리반 문우님들과의 인연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꽃피워 보십시다요~~
공해진   18-07-13 09:35
    
네~ 반장님!
자유게시판으로~
     
박재연   18-07-14 04:58
    
감사합니다  선생님
늘 지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니 든든합니다 선생님의 격려사처럼  오래도록 징그럽게 어울려봅시다 ㅎㅎ
해양문학상 도 기대됩니다  잘 되어가고 있지요?
이은옥   18-07-13 20:09
    
나비 머리띠로 분위기를 한껏 올리신 반장님의
위트에 더 한층 즐거웠습니다.^^

강경신 작가님 ,
젊고 아름다웠습니다.^^
     
박재연   18-07-14 05:03
    
늘 말없이 챙겨주시고 도와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한결 여유가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나비머리띠 효과가 있었나보네요  부조화가 주는 즐거움?? 어쨌든 즐거우셨다니 저도 즐겁습니다 ㅎㅎ
문영일   18-07-13 20:44
    
6ㄷ장미 전 반장  참 고맙군요.
얼굴 이쁘면  마음 고약하다는데 . 사람 나름이네요.
권사님이라  그러신가.  재색을  겸비하셨어요.
반장을 물려주고도  물심양면  후임 반장과 총무를
도와주는 모습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러니  박 반장과 강 총무가 신바람이 날 수 밖에...
분당반 좋은 분당반!  쌰량햬요.
     
박재연   18-07-14 05:06
    
맞아요 권사님이라 그런가봐요  ㅎㅎ  대인배의 미덕을 갖춘 것 맞아요
쪽집게이시네요  신바람이 난 것도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