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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플후기(금요반)    
글쓴이 : 노정애    18-07-06 20:23    조회 : 3,021


7월 첫주 바람이 좋은날 금요반

오늘 간식은 김종순님이 약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합평은

조병옥님의 <서양 심청이>

김종순님의 <나는 가정주부다>

를 했습니다.


그리고 소설

김금희의 <오직 한 사람의 차지>를 공부했습니다.


김옥남님이 상향희님과의 식사가 좋으시다며 점심을 사셨습니다.

너무나 재미있는 시간들을 가졌는데

올리지 않습니다.

결석하신 님들

맛난 간식도 거한 점심도 좋은 공부도 모두 놓치셨으니

무슨 일이 있었나 궁금하시면 다음주에는 모두 오시겠지요.


마음은 이곳에 보내고 못 오시는 마음도 속상한데 반장이 불 지른다고 화 나실까 염려하면서도 후기는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노정애   18-07-06 20:25
    
너무 심플하지요.
오늘 반장이 늦어서 많은 분들 도움 받았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총무님 안 계셔서 결석이 많은것인가 하여
간절히 총무님이 그리운 날 입니다.
울 총무님 잘 지내시겠지요.
소지연샘 가시니 빈자리 더 크고
김진 오라버니도 이원예님도 한 번 오신다하더니 감감 무소식이라
언제쯤 오시려나
손 꼽아 기다려 봅니다.
김진   18-07-06 23:09
    
크,  나야, 나. 오라버니
넘 익어서  창피해 못가지요
그게 아니라.  공사중이라,    이빨공사 !
5개의 치아 발치하고 6개 임플란트. 공사 중이라  음식도
재대로 못먹고 술도 한잔 못하고. 그러고 있우,....
나사 박아 망치로 치고 돌리고 야단입니다,  공사 완료가 언 일년 걸린다우,
상처 아물면  점심 먹으러 갈께요.  총무님은 왜 안나오는지?   

금반. 문우님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김진을 많이 이뻐해주시는
옥남누나, 일초누님 보고 싶다. 

여인은 두가지 특권을 갖는다는데
첫째 , 여인의 아름다움을 갖는것,
둘째,  그 아름다움을 이용하는것,   

남자의 특권은  아무것도 없다.....
노정애   18-07-13 18:43
    
김진 오라버니
정말 큰 공사를 하시는군요
아주 힘든 공사...
모쪼록
잘 치료하셔서 금요일에 오셔서 함께 밥먹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