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주 바람이 좋은날 금요반
오늘 간식은 김종순님이 약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합평은
조병옥님의 <서양 심청이>
김종순님의 <나는 가정주부다>
를 했습니다.
그리고 소설
김금희의 <오직 한 사람의 차지>를 공부했습니다.
김옥남님이 상향희님과의 식사가 좋으시다며 점심을 사셨습니다.
너무나 재미있는 시간들을 가졌는데
올리지 않습니다.
결석하신 님들
맛난 간식도 거한 점심도 좋은 공부도 모두 놓치셨으니
무슨 일이 있었나 궁금하시면 다음주에는 모두 오시겠지요.
마음은 이곳에 보내고 못 오시는 마음도 속상한데 반장이 불 지른다고 화 나실까 염려하면서도 후기는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