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작품
한영자: 부끄러운 눈
이지영: 합격의 은인
이숙자: 보고 또 보고
오길순:새끼손가각
신성범:즐기며 뛰자
* 글을 쓰며 단락1,단락2 등으로 나누어 쓰고 맥락에 맞는 결말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여행 글을 쓰더라도 과정이나 지식 정보보다는 느낌이나 여행지에서 본 것들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을 쓰며 읽는 독자를 위해 지나치게 친절할 필요는 없다. 독자의 상상력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고기잡는 법을 가르치기는게 먼저라고 할 수가 없고 바다를 그리워하는 게 먼저인 것이 맞는거 같다.그 후에 고기잡는 법을 가르치면 되는 법이므로.
*누구든 삶을 뒤돌아보면 가장 잘한일은 무엇이고 잘못한게 있는 법!
삶에서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적당히는 어느정도인가?
*동심: 사람의 첫 마음은 무었인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오욕칠정을 솔직하게 내 뱉는 것이라 할수 있다.
첫마음이란: 진심이고 참된마음
벌거숭이 임금님에게 벌거숭이 임금님이라고 말 할 수있는 것.
*눈부처란: 상대방의 눈동자속에 내 모습이 비추어지는 것
(내상이 비추는 것)
*오늘 맛있는 귤로 상큼함을 전달해주신 오길순선생님 고맙습니다
맛있는 떡 제공해주신 주기영선생님 고맙습니다.
커피에.루이보스티,아이스크림으로 디저트까지 우경희선생님 고맙습니다.
바쁘셔서 혹은 입맛없으셔서 먼저가신 오길순선생님,이건형선생님,김화순선생님,정다운선생님 다음시간 꼭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