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햇살이 짙은 녹음 아래 눈부신 유월 셋째 목요일입니다.
*성낙수님<통일의 요새 하롱베이>
~인문 여행기를 쓰자 : 1) 풍경 사진이 위주가 되지 않게 하자.
2) 인문학 적인 글이 되도록 (음악, 정치, 미술, 건축)을 함께 쓰자.
~남북 통일, 정상회담등과 관련되는 글이었으면 더 좋겠다.
~~을 통하여 ~~을 보았다 ?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도록 써야 한다.
~표면만 나오지 않고 이면을 알 수 있게 글에서 밝히자.
*이정화님<생각나는 아이>
~제목을 다르게 - ‘민우’로 바꿔도 좋겠다.
~제목 정할 때 : 1) 시 공간적 배경을 쓰거나
2) 등장인물의 이름을 쓰거나
예) 장길산, 임꺽정, 김미순전 등
*배수남님<눈 팅만으로>
~제목 : 난 아직 여자 이니까 도 고려해보자.
~처음 나올때는 비밀번호로 ? ‘비번’으로 쓰자.
*김지현님<겨우 존재하는 것들에서 빌림>
~제목 : 화롯불, 혼불(사전에 표기 안됨)을 엮어 제목으로
~ ~인해 ? ~ 때문에 (할머니 자신 때문에)
~친한 영감한테 ? 친한 친구한테
*~ 한국산문 6월호 ~*
~신작읽기 :
~서두를 줄이고 본론으로 들어가는 간결한 글쓰기를 하자.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생략하자.
~수기라도 감동을 자아내는 장치를 하면 문학적인 수필이 된다.
~기억만으로 쓴 글 ? 묘사는 좋으나 추억담으로 그칠 수 있다.
~문학은 언어가 도구이다.
~문장은 덜커덩 거리지 않게 쓰자.
~ 앞 뒤 맥락 없이 문구를 붙이면 이상한 글이 된다.
*~수업 후 순두부집, 코다리찜 식당으로 나눠서 점심을 먹고
커피점에서 합류를 하는 재미난 일이 있었습니다.
코다리찜 정식은 김지현쌤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커피점에서의 알콩달콩 수필 이야기를 위해
김인숙쌤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주 목요일부터 커피 수다 시간에
최민자쌤의 <<꿈꾸는 보라>>에 나오는 수필을 읽기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