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을 유형적으로 나눌 때는 다섯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시적 수필: 함축과 여백의 미가 있습니다.
2.소설적 수필: 소설적 수필은 반전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필은 모든것을 받아줄 수 있기에 수맆은 바다다 라는 표현도 과하지 않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여운이 남는것으로 말할 수 있음)
3.희곡적 수필:대사로만 이루어짐 (줄거리,성격,신분등이 대화에 들어있음)
4.논설적 수필: 평론, 정보글 안내, 주장이나 이런을 소개하는 것
글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5.철학적 수필:시적 수필과 비슷하지만 더 깊이 들어가 대중적인 글쓰기라 할 수 있다.
김형석 교수가 대표적(영과 사랑의 대화 란 작품으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름)
니체도 시와 소설의 형식을 빌려 철학적인 글을 썼다. 우리도 글을 쓸 때는 시적,소설적,희곡적에 관심을 갖고 글을 쓰면 무방할 수 있겠다.
하나의 산을 10으로 보았을 때 정보를 1/10정도로만 말해도(글로 써도) 9/10를 다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빙산의 일각 법칙이라고 논 할수 있겠다.
문학의 도구는 언어이므로 수식보다는 묘사를 많이 사용해 글을 씀이 바람직하다.
먼저 앞서 글을 쓰신 분들이 닦아 놓은 터를 딛고 올라가고 벽돌을 쌓듯이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그러나 비판 알줄 알며 한걸을 더 뛰어오를 수 있는 글을 쓰자.
꼭 글을 쓸때는 일기쓰기형식의 정리,다짐하는 습관을 버려버리자.
오늘 합평글:오길순 선생님-산마을이야기
김화순 선생님-오빠
설영신 선생님-그래도 사랑해 주세요
이지영 선생님-맛있는 냄새
신화식 선생님- 나 어떻게해 입니다. 우리반 글이 풍성해지고 넘쳐나 즐겁습니다.
먹을거리도 차고 넘쳤습니다.
심재분 선생님 쑥인절미 맛있었구요
송경미선생님 대전에서 온 소보로빵 맛있었습니다.
우경희 선생님 세가지의 음료수 넘 고맙습니다.
뒤풀이로 한영자선생님 H카페의 차도 아주 맛있고 감사했습니다.
다음주 뵐때까지 건강유의 하시구요.
웃으며 뵙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