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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 도구인 언어로 꽃을 피우자(무역센타반)    
글쓴이 : 고옥희    18-06-20 16:25    조회 : 1,806

수필을 유형적으로 나눌 때는 다섯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시적 수필: 함축과 여백의 미가 있습니다.

2.소설적 수필: 소설적 수필은 반전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필은 모든것을 받아줄 수 있기에 수맆은 바다다 라는 표현도 과하지 않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여운이 남는것으로 말할 수 있음)

3.희곡적 수필:대사로만 이루어짐 (줄거리,성격,신분등이 대화에 들어있음)

4.논설적 수필: 평론, 정보글 안내, 주장이나 이런을 소개하는 것

                    글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5.철학적 수필:시적 수필과 비슷하지만 더 깊이 들어가 대중적인 글쓰기라 할 수 있다.

                   김형석 교수가 대표적(영과 사랑의 대화 란 작품으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름)

니체도 시와 소설의 형식을 빌려 철학적인 글을 썼다. 우리도 글을 쓸 때는 시적,소설적,희곡적에 관심을 갖고 글을 쓰면 무방할 수 있겠다.

하나의 산을 10으로 보았을 때 정보를 1/10정도로만 말해도(글로 써도) 9/10를 다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빙산의 일각 법칙이라고 논 할수 있겠다.

문학의 도구는 언어이므로 수식보다는 묘사를 많이 사용해 글을 씀이 바람직하다.

먼저 앞서 글을 쓰신 분들이 닦아 놓은 터를 딛고 올라가고 벽돌을 쌓듯이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그러나 비판 알줄 알며 한걸을 더 뛰어오를 수 있는 글을 쓰자.

꼭 글을 쓸때는 일기쓰기형식의 정리,다짐하는 습관을 버려버리자.

 

오늘 합평글:오길순 선생님-산마을이야기

                   김화순 선생님-오빠

                   설영신 선생님-그래도 사랑해 주세요

                   이지영 선생님-맛있는 냄새

                   신화식 선생님- 나 어떻게해  입니다. 우리반 글이 풍성해지고 넘쳐나 즐겁습니다.

먹을거리도 차고 넘쳤습니다.

심재분 선생님 쑥인절미 맛있었구요

송경미선생님 대전에서 온 소보로빵 맛있었습니다.

우경희 선생님 세가지의 음료수 넘 고맙습니다.

뒤풀이로 한영자선생님 H카페의 차도 아주 맛있고 감사했습니다.

다음주 뵐때까지 건강유의 하시구요.

웃으며 뵙기를 소망합니다.



이지영   18-06-20 18:52
    
늘 새겨두어야 하는 내용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넷 글들에 달린 댓글중에 일등으로 댓글 다는 것에 의미를 두는 글들을 본 적이 있는데 제가 지금 그 기분이에요 ㅎㅎ 인절미에 빵을 하나 다 먹고도 비빔밥이 너무나 맛있게 먹어진 것은 좋은 분들과 함께 한 자리여서 그런 것 같아요^^ 한 주동안 건강하시고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심재분   18-06-20 20:07
    
반장님 복습 잘 했습니다.
대전에서 2시간 정도 줄을 서야 살 수 있는 유명한 성심당 소보로 단팥빵!!
그 정성과 사랑 더하여 더 맛있었습니다 송경미 선생님 감사합니다.
읽을거리도 풍성한 오늘입니다. 글을 쓰는 우리는 글로써 인정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나 숙자 선생님 ,한영자B 선생님 오늘 뵐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다음주에는 오늘  결석하신 선생님들 안인순 선생님, 이숙자 선생님 ,이정희선생님,임미숙선생님
모두 반가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한영자선생님 2차 티타임을위해 기꺼이 지갑을 여셨지요? 감사드립니다.
주기영 선생님 바쁜일 있으셨나봐요. 오늘 식사 함께못해서 서운했습니다.
선생님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만드시기를...
참 정겨운 선생님 오늘 넘 반가웠어요. 다음주에 만나요.
송경미   18-06-21 08:58
    
반장님, 빠르고 정리된 후기 감사합니다.
심재분 총무님 쑥 인절미 저녁으로 먹었어요.
대전 간 길에 선생님들 생각나 사들고 온 튀김소보로
맛있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고양이 살리기> 글을 써 내고 나니
게으름 피우지 말고 열심히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주도 글이 넘치니 합평이 기대되고 생기가 도는 느낌입니다.
서로 커피 사겠다고 하셔서 오늘은 양보했습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시고 기쁘게 만나요.♡
설영신   18-06-21 18:01
    
착실한 반장님!
꼼꼼이 정리해서 올려준 후기로 확실하게 복습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작품도 먹걸이도 풍성한 날이었습니다.
잔치 날 같았어요.
다음 주 작품도 어찌나 많은지....
편안하게 글 쓰는 반을 만들겠다는
고옥희 반장님 덕인가요.
결석하신 분들 다음 주에는 꼭 뵈요.
김화순수   18-06-22 22:56
    
반장님!
정리해주신 내용으로 다시 한번 짚어보게 되네요.
모든게 풍성한 하루, 웃음꽃 피웠던 시간이였습니다.
약속이 있어 마지막까지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상상하며 같이 있었던것처럼 웃어보기도 했습니다.
오늘 함께한 선생님, 신입분들 모두 기쁨 가득한시간 감사합니다.
다음주는 다른일없이 모든 선생님이 함께 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벌써부터 다음 수업이 기다려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