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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학기 개강 날 (판교반)    
글쓴이 : 민인순    18-06-08 19:01    조회 : 2,337

 

 * 여기저기 초록이 가득합니다.

    여러 번의 처음이 있었지만 그래도 처음은 설레이게 마련인가 봅니다.

    새로 오신 여러 선생님들~ 환영합니다.

    뿌듯한 시작입니다.


 * 읽기 자료

  : 곶감은 감으로 만드는데 수필은 무엇으로 만들까? / 박상률

  : 수필은 삶의 진정성이다 / 김경집

  : 수필도 문학이라 할 수 있는가? / 이승하

-  통상적으로 '수필'이라 부르는 것을

  수기 (어려움을 극복한 이야기를 편년체로 서술)와 수상(권위있는 사람들의 교훈적인 이야기) 그리고 수필( 삶의 경험을 문학적 정서를 담아서 전문가 즉 수필가가 쓴 글)로 구분하자.

- '에세이'는 소논문, 평론글, 정보글, 칼럼글을 말한다.

- 논술 고사는 '에세이 즉 소논문'을 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자기소개서'는 '이력서'를 풀어서 쓴 글이다.

- '목성균'의 수필에서 좋은 점은 '시적 서정성' - 함축미, 생략

                                            ' 소설적 서사성'- 이야기

                                            ' 희곡적 대화' - 이야기를 전개 시키는 대화 등이다.

- 수필은 사실을 출발점으로 하지만 개연성을 전재로 한 가공이 필요하다.


 * 수필에 대한 개념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신입 회원을 위한 아니 들어도 다 까먹는 우리들을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 다음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