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고 푸른 녹음이 상큼한 목요일입니다.
오늘은 천호반 여름학기 시작일입니다.
아침부터 교실이 바뀌어 우왕좌왕 했지만 그래도 한분 두 분 교실로 모여 들었습니다.
*이승하 <수필도 문학이라고 할 수 있는가?>
~수필은 사실을 바탕으로 하되 가공을 하자
소설은 허구를 바탕으로.
~수필은 ⇒ 사실에다 상상력을 발휘하여 쓴다.
~목성균의 수필은
1)시적 서정성을 지녔다 (압축)
2)소설적 서사성이 있다 (이야기 성)
3)희곡적 대사를 지녔다 (인물의 성격, 직업, 신분, 지역)등.
*박상률<곶감은 감으로 만드는데 수필은 무엇으로 만드는가?>
~곶감은 만든다가 아니고 곶감은 접는다로 표현한다.
~고욤나무 : 감나무 접 붙인다.
~탱자나무 : 귤 유자나무에 접 붙인다.
~문단의장- 글은 짧게 쓰고 글에서 만나보고자 하는 의미와 여운은 길어야 한다.
~수필 : 시 소설, 희곡의 장점을 취하면 된다.
~수필은 : 문학적 정서가 있는 글
수필 전문가에 의해 창작된 글
*여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수업시간에는 좋은 수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점심은 맛깔스런 순두부와 돌솥밥으로 행복했습니다.
지갑을 열어주신 조의순 선생님~~! 감사합니다.
*생크림 넘치는 시원한 라떼와 달달한 녹차 라떼는
김명희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다음 주부터 커피 타임 시간에 ‘좋은 수필’읽기를 하자는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목요일 3교시가 기대됩니다.
*목성님들 ~~!
때 이른 한 낮 더위 잘 이겨내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