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은 참 좋습니다.
* 합평 작품
: 서울 가자(정경용)
* 읽기 자료
: 어린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열쇠, 시 교육 - 최종득
: 청소년들에게 좋은 시의 풍성한 삶을! - 배창환
- 시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문학 장르.
- 가슴에 꽉 찬 마음을 글로 옮기는 것만으로도 좋은 시.
- 서사 문학 -> 이야기 글 / 시 -> 노래
- 동시와 동화의 좋은 점은 슬며시 웃음이 나오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
- 의미가 많이 들어 가면 인위적인 느낌이 든다.
- '좋은 시'란 삶에 대한 진실성과 진정성이 담긴 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자기 말로 나타낸 시, 쉽게 읽히고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시.
- 아이들이 '좋은 시'를 쓰려면, 또래 아이들이 쓴 시 맛보기를 거쳐서 글감은 경험 중에서 찾고 그 중에서 인상적인 부분을 고르고, 인상적인 경험을 떠올려서 다시 겪어 보기, 다시 겪어 보기를 통해 되살린 감동을 거짓없이 진실되게 표현, 그리고 다듬기의 과정을 거친다.
- 생각날 때 일단 쓰고 고치기 단계에서 논리적이고 분석적으로 따져 본다.
* 봄학기 종강 그리고 유옥선 선생님의 등단(5월) 축하 잔치가 있었습니다.
한 학기를 같이 한 선생님들과 오붓한 시간을 나누며 행복했습니다.
6월 7일 여름 학기에 다시 만나기를 약속합니다.
참 ~ 6월 1일 금요일 오후 3시 남산 문학의 집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