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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달한 라떼를 즐겨라(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18-05-24 20:37    조회 : 1,883

빨간 장미들이 유혹하는 목요일입니다.

목성님들은 문학의 향기를 함께 나누고자 교실로 모였습니다.

 

*박병률님<밤 손님이 중학교 친구?>

 

~제목 : 글 중에 있는 문장이나 단어를 활용하자.

 

 

*류금옥님<피사체 너머에는>

 

~윤동주: 정지용 ? 동시 영향

백석 - 일반 적인 시에 영향

김영랑 ? / 토속적 언어 영향

 

~백석 :백석 시 전집/ 이동순 (영남대 교수)

 

~파아란 (시적허용) ? 파란

노오란(시적허용) ? 노란

푸르른(시적허용) ? 푸른

 

*김자야 <여든살의 청년>

 

*메포이북스 <시인의 죽음>- 연민이 없다는 것- 천정근

 

~문단의장 ? 문장은 짧게 뜻은 길게 이해하도록 쓰자.

 

~오늘도 여행하느라 집안 일 살피랴 결석생들이 여럿 보였습니다.

감기로 결석하신 쌤들~~!

힘내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지난주 여행에서 돌알오신 김정완 선생님께서 흔쾌히 지갑을 열어 주셨기에

담백하고 매콤한 코다리찜이 훨씬 맛있게 느껴졌습니다.-감사합니다 선생님~~!

 

~아쉬움을 달래는 수다 시간~~!

양혜정선생님께서 하얀 거품 가득 넘치는 달달한 라떼를 사 주느라 지갑을 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음주 금요일 (6/1). 오후 3. 문학인의 집)에는 한국산문 봄 세미나가 있습니다.

모두 함께 하셔서 목성균의 문학 세계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배수남   18-05-24 20:43
    
목성님들~~!
달달한 커피 타임은 언제나 즐거웠지요
오늘은 특히 백석과 김자야에 대한
사랑 이야기로 열띤 토론을 했습니다.

"자야가 김** 쌤 보다 예쁘지 않은데요 "
"백석을 찾아야겠네"

깔깔 웃느라 메너가 잠시 출장갔다 온 시간이었답니다.

우리반은 31일에도 수업 있습니다.

강의실 수리 관계로 보충수업이 다음주에 있을것입니다.

목성님들~~!

모두모두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김인숙   18-05-24 22:04
    
모이니까 깔깔 웃음이 뒤따라 오더라니까요.
오늘은 푸스킨과 백석 이야기로
한바탕 폭소가 번졌지요.

김자야의 사랑 편지에서
잠시 달아난 옛 첫사랑을 그려 보았답니다.

빈자리가 허전했습니다.
다음 주엔 모두 뵐 수 있겠지요.
김자야보다 훨씬 더 예쁘신 김**샘. 점심
맛있게 먹었답니다.
피부의 여왕 양**샘. 자몽 주스 따봉이었답니다.
딸콤한 수다와 함께.

상큼한 패션으로 분위기 돋운 정**님.
5월이 박수를 보내고 있군요.
이마리나   18-05-25 18:16
    
녹음의 계절 여름이 성큼 다가온 듯 합니다.
요즈음은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게 지냅니다.
좋은 일 인지 나쁜 일 인지 가늠은 안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렵니다.
불청객 감기를 만나 헤어지지 못하고 한 방 씁니다.
체력은 역시 젊은 날에 비축해둬야겠어요.
모처럼 못된 놈 만나 고생하느라 님들 얼굴도 못보고
많이 속상하네요.
다음 주도 강의가 있다니 희소식 같네요.
그땐 님들 얼굴 뵙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