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은 행사가 많은 달입니다.
근로자의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5.18 민주화기념의날,
성년의날, 부부의날, 부처님오신날, 바다의날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화요반님들은 강의실 문을 두드렸습니다.
강혜란님의 <먼 데서 오는 손님>
박후영님의 <비밀의 정원>
김형도님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등 수필을 합평하셨습니다.
고마움과 감사함.
질문과 물음.
말의 미묘한 차이와 언어의 결이 중요하다.
생의 찬란함과 부활의 이미지.
최민자의 <<꿈꾸는 보라>> 읽어 볼 것.
개인블러그를 만들어 독서감상문이나 생활 속에서 느끼는 단상들을 기록해라.
짧은 글도 좋다.
습관이 운명을 만든다.
스승의날과 관련된 이야기 <계란과 스승>을 읽어보았습니다.
가장 위대한 호칭은 선생님!
싱가포르. 청도 등 여러 곳을 여행하고 돌아오신 나경희님께서는 감기 기운이 있는데도
강의실에 출석하셨습니다. 화요반을 향한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청도 대추와 맛있는 커피를 한아름 사오셨습니다.
백민영님께서 등단하신 기념으로 맛있는 점심을 내셨습니다.
두 분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취가 깊고 그윽한 정이 샘물처럼 솟아나는 화요반~
다정한 속삭임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화요반~
화요반은 힐링캠프입니다.
화요반님들~~~
다음주는 부처님오신날이라 휴강입니다.
일정표 확인 하시고 다다음주 반가운 얼굴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