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의 여왕'이라는 오월입니다.
비 맞는 초록을 보십시오.
* 합평 작품
: 배앓이 (이명옥), 꽈리의 붉은 울음(정경용)
* 읽기 자료
: 인공지능 시대, 노는 인간이 되자
- 21세기 청소년 인문학(단비 / 김민식)
: 18쪽 읽기 후 기억에 남은 것
- 로봇의 어원은 체코어로 '노동하다(robota)'이다.
- '로봇'이란 단어는 체코슬로바키아 극작가인 '카렐 차페크'가 처음이다.
- 좋은 스승은 답을 알려 주는 사람이 아니라 좋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다.
- 인공지능 로봇은 인간의 마음을 바탕으로 만들어 진다.
- 인공지능로봇이 지배하는 시대에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인공지능기계에게 '자비심'을 심어야 한다.
- 딥러닝 시대에는 창의성을 기르는 것이 곧 경쟁력이다.
- 작가란 주위의 재미난 이야기를 수집하고 그걸 이야기로 푸는 사람이다.
-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으려면 한가해져야 한다.
- '백수는 미래다' 역사상 위대한 인물은 다 백수였다.
-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간으로서의 공감 능력과 창의력이다. 공감 능력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이다.
- 놀이를 일처럼 하면 된다. 어떤 놀이든 열심히 하면 잘하게 되고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은 직업으로 쉽게 전환이 된다.
- 공격이 최선의 수비다.
- 힘든 노동으로부터 해방된 인간이, 창의적인 여가 활동을 즐기는 시대가 인공지능 로봇 시대이다.
* 힘든 일은 기계에게 맡기시고 즐겁고 편안하게 지내십시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