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Zone
아이디    
비밀번호 
Home >  강의실 >  한국산문마당
  천호반 8월 13일 ㅡ 갑자기 선선해졌어요    
글쓴이 : 김명희    26-08-13 19:36    조회 : 2,075


## 합평 

과거 ㅡ했다 ㅡ한 일 
현재 ㅡ한다 ㅡ 변하지 않는 진리 사실 

시나리오 희곡 을 현재로 쓰는데  소설 수필에서 현재형 시도ㅡ신경숙 은희경등  ㅡ가독성 떨어짐 스피디한 문체 독특한 효과를 주기위해 시도

##  8월호 한국산문 

* 시는 압축과 여백이 필요 함축적이어야한다
  ::  주정(시)에 물을 탄 것이 술(산문)이다 ㅡ마루야마  겐지

* 마지막 한줄이 단순한 회고담으로 끝날 글을 수필로 (문학성) 이끈다 

*제목에서  설명하지 말자 

*  정보만 넣어서는 수필이라 하기 힘들다
수필에서도 이야기성(서사성)이 있어야 재미가 있다ㅡ반전이 있어야

*  남발되는 단어가 없게 

*  회고담을 현재와 연결시켜 감동을 일으켜킨다

* 제목이 글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도

*  글은 관악산 등산하듯이 하지말고 도봉산 등산하듯이 쓰자
도입부가 너무길면 안된다

*  문장은 주제에 기여하는 것으로 채우자

날이 갑자기 시원해진 며칠이엇습니다 
다들 조상님들의 절기가 기가막히다고 야단이었네요
마지막 여름을 이겨내자고 수박한통을 쥬스로 만들어오신
김보애선생님덕에 빨간 수박쥬스로 시작하는 수업날이었습니다^^
수업시간에 빵  과자 젤리 등등 수업시간마다 풍성한
간식을 챙겨주시는 선생님들께도 함께 감사드립니다

배수남   26-08-13 20:29
    
반장님~~!
후기 감사합니다.

빨간 수박 쥬스를 만들어 오신
김 보애샘 덗분에
달달하고 시원한
목요일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산문 8월호를 공부하면서
글을  써야하는 무게가 점점 커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곱고도 시원한 모시 블라우스를 입고 오신
김정완 선생님~~!
교실에서 뵈니 너무 기쁩니다.

다음주가 기다려집니다.
박병률   26-08-19 05:00
    
'워매,  어째야쓰까'
              박병률
합평 전
2페이지 아래에서 10번째 줄
'젊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 라는 속담을 은찬이는 알고 있었을까(...)가족 단톡방에 올렸다.  어릴 적 손자들을 데리고 놀던 사진을 컴퓨터에 저장해두었다.

*다 말하지 말라는 교수님의 평이었습니다.

핲평 후 고침
은찬이는 올해 대학생이 되었다. 어릴 적 손자들을 데리고 놀던 사진을 컴퓨터에 저장해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