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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문에도 리듬이 있다.(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18-12-20 19:42    조회 : 2,741

순한 겨울바람이 목에 감기는 목요일입니다.

집안일로, 여행으로, 결석생들이 조금 있었습니다.

 

*~한국산문 12월호 ~*

~니체 - “작품 논리에만 충실하다보면 현실의 윤리에서 벗어나는 글을 쓸 수도 있다

~에세이 ? 수상/ 수기-대중적인 학문

수필 ?문학의 한 갈래 (논설, 평론)

시적, 소설적 ? 허구와 가공이 있어야 문학으로 완성된다.

~신작에세이 : -마지막 부분이 글 전체를 살리는 것이 좋은 글이다.

- 마지막 문장, 마지막 단락, 마지막 연

?잘 쓰면 글이 살아나고 의미 부여가 된다.

-산문에도 운율이 있다 ? , 나는

. 때에

- 주장, 정보글 ? 건조해지면 자칫 칼럼 글이 되기 싶다.

- 성찰의 단계로 올라가면 좋은 글이 될 수 있다.

_ 꼭 필요하지 않는 내용은 간결하고 짧게 지나가자

~책방특집 - ‘우리 집 책은 외출을 싫어합니다

 

*~ 여행에서 돌아온 김인숙 선생님께서

친구들께 받은 긍정 에너지를

오롯이 저희들에게 나누어 주고 싶다며

점심을 쏘셨습니다.~~감사합니다. 맛난 낙지 곱창전골 감사합니다.

 

*~달달한 시간을 위해

성낙수 선생님께서 커피와 생강차를 쏘셨습니다.

- 시나몬이 가득 한 카푸치노 감사합니다.

 

*~~오늘은 글이 와르르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 다음 주엔 합평 글 꼼꼼히 읽어 오시고 맹추위가 시작된다 하니 감기 조심하십시오.

*~ 12월 마지막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배수남   18-12-20 19:49
    
12월도 어느새 막바지 입니다.
글도 제대로 못 쓰고
어느새 또 일년이 채워졌습니다.

12월은
 1년동안 글쓴일에 대한
 반성의 시간입니다. 

새해 다짐은 하지 않겠습니다.
단지
좋은 글을 읽고
글에 대한 욕심이 생기길 바랄 뿐입니다.
김인숙   18-12-20 20:39
    
반장님 수고 많았어요.
후기를 읽으면서 깜박 였던 기억이
'재생'에너지를 탔습니다.

1번 결석하고 나니 소식통이
더 궁금했답니다. 1등으로 갔죠.
반가운 얼굴들은 여전했답니다.

글도 와르르 쏟아져 나오고
깔깔수다는 항상 따라 붙기 마련.

27일 송년회 기대해 볼까요?
차복인   18-12-21 07:29
    
항상 우리반을 위해서 애써주시고,
 한 사람 한사람들을 소중하게 생각하시며,
 격려 해주시는 우리 반장님 감사합니다. 
반장이라는 타이틀 속에 그많은 일들을 감당 하시고도
 능수능란하게 감당하시는데 대해 다시한번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차복인   18-12-21 07:38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인숙 선생님 감사 합니다.
커피는 성낙수 선생님께서 사주셨는데 ... 감사합니다 .
언제 만나도 반가운 우리들의 시간이었습니다.
복습도 중요한데 후기도 올려주시는 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시한번 수업시간을 되새겨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