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 겨울바람이 목에 감기는 목요일입니다.
집안일로, 여행으로, 결석생들이 조금 있었습니다.
*~한국산문 12월호 ~*
~니체 - “작품 논리에만 충실하다보면 현실의 윤리에서 벗어나는 글을 쓸 수도 있다”
~에세이 ? 수상/ 수기-대중적인 학문
수필 ?문학의 한 갈래 (논설, 평론)
시적, 소설적 ? 허구와 가공이 있어야 문학으로 완성된다.
~신작에세이 : -마지막 부분이 글 전체를 살리는 것이 좋은 글이다.
- 마지막 문장, 마지막 단락, 마지막 연
?잘 쓰면 글이 살아나고 의미 부여가 된다.
-산문에도 운율이 있다 ? 난, 나는
때. 때에
- 주장, 정보글 ? 건조해지면 자칫 칼럼 글이 되기 싶다.
- 성찰의 단계로 올라가면 좋은 글이 될 수 있다.
_ 꼭 필요하지 않는 내용은 간결하고 짧게 지나가자
~책방특집 - ‘우리 집 책은 외출을 싫어합니다’
*~ 여행에서 돌아온 김인숙 선생님께서
친구들께 받은 긍정 에너지를
오롯이 저희들에게 나누어 주고 싶다며
점심을 쏘셨습니다.~~감사합니다. 맛난 낙지 곱창전골 감사합니다.
*~달달한 시간을 위해
성낙수 선생님께서 커피와 생강차를 쏘셨습니다.
- 시나몬이 가득 한 카푸치노 감사합니다.
*~~오늘은 글이 와르르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 다음 주엔 합평 글 꼼꼼히 읽어 오시고 맹추위가 시작된다 하니 감기 조심하십시오.
*~ 12월 마지막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