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합평작품
나숙자: 이해가 되지 않는 일/ 재혼의 조건
정다운: 애인있어요
신성범: 송년회/ 국가가 국민을 속였다
이지영: 귤 한봉지가 백만원/ 노는게 제일 좋아
이수연: 구례에서 하동까지/ 어바웃타임
* 어떠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사실적으로 적는다하여 글 (문학) 이 아니다.
있는그대로가 미덕이 아니고 문학적인 허구와 가공이 있어야만 문학적인 글이라고 할 수있다.
사실을 바탕으로 하되 양념을 치고 하여 글이 되게 하는 , 이것이 문학이다.
*허구를 바탕으로 하여 문학적인 허구를 드러내는 것이 소설이라면, 사실을 바탕으로 하여 문학적인 맛을 드러내는 것을 수필이라고 할 수가 있다.
단어가 모여 문장이되고 문장이 모여야만 단락이 된다.
단락이라고 하는 소주제가 모여 전체를 이룬다.
주제가 바뀔때
화제가 바뀔때
시간적, 공간적 배경이 바뀔때
등장인물이 있어 대화문을 삽입할 때 단락을 나눌수가 있다.
*칼럼은 수필이라고 할 수가 없다.
칼럼란에 발표할 수 있는 것이 칼럼글이고 수필잡지에는 칼럼글 발표가 어렵다.
글의 대목을 가져와 경험이나 견해를 서 주어야만 진정한 서평글이 될 수 있다.
영화나 책소긔 줄거리나 내용을 옮겨 오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수필에서는 과거형으로 쓰는게 좋다. 그래야만 서사력과 이야기의 수준이 높아진다.
*소설을 현재나 미래형으로 쓰게되면 추측이나 짐작이 글 속에 녹아나므로 과거형으로 써 주는 것이 좋다.
소설이 현재형으로 쓰여져야 할 경우에는 서정적묘사나 변하지않는 진실 사실등을 드러낼 때는 현재형으로 쓰여지는 경우가 있다.
*설레임(잘못된말)- 설렘
*특히 마지막문장 마지막 단락이 본문의 의미부여를 잘 살릴 수 있다.
오늘 결석하신
이건형선생님은 얼릉 감기몸살 나으세요
안인순선생님은 미국서 날아온 눈에넣어도 아프지 않을 막내딸과 즐거운 시간이였지요
오길순 선생님은 멀리서 오신 손님과 두손 마주 잡으시고 맛있는거 드셨구요?
이정희선생님은 무슨일 있으신가요?
김덕락선생님은 우리모두에게 인생후르츠 영화만 소개하시고 무슨일요?
다음주 모두모두 뵙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