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이 펄펄 내리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눈이 내리네 글벗을 만나는 오늘, 눈이 내리네 웃음이 솟아난 오늘... .’
노래를 부르며 천호반으로 가는길, 천호대교를 건너며 바라본 눈 내리는 한강은 멋졌습니다.
*성낙수님<개구리들의 비밀 언어>
~문장, 글 ? 올바름을 찾아 글로 표현하기
~커피 주문 ? 구세대 : 예화로 묘사
?신세대 : 차이를 묘사
? 신, 구세대의 갈등을 넣어서 쓰자
*박병률님<새싹>
~앞 부분 생각 ? 이야기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도 좋겠다.
~주된 사건 위주로 쓰자 ? 곁 사건을 살짝만 집어넣자.
~클리예(뻔한 소리, 상투적 소리)
~먼저 고객들 기억 속으로 들어가는 것
? 춘향전 이야기
~자신의 느낌 ? 타인(관찰한 부분만 묘사)
? 난해하게 쓰게 되면- 언어를 변용하게 되고 ? 난해시가 된다.
*양혜정님<책의 향기>
~이야기 밭 -마을 금고 봉사
?자신의 독서 경험
?일반적인 문학 이야기 - 3가지 이야기
*김보애님< 벌꿀 오소리>
*문형동<국물 이야기>- 읽어 보기
*권영민 교수 /<<책의 향기>> / 해냄
~리얼리즘(사실주의>- 감동을 준다. 시간의 무게를 이기자
모더니즘- ‘키치’- (일시적)
~‘네루다’ ? 주변만 아는 시는 가짜다.
리얼리즘- 감동만 추구하기 위해서 뻔하면 안된다.
‘문학성이 있으며서 감동을 줘야 한다.’
~정약용 - ‘시가 우국(나라 걱정)하는 것이 아니면 좋은 시가 아니다.
<애저랑>
? 자식이 태어났는데 군포를 징수 당하는 현실을 애탄함.
~마음의 뜻만 적지 말고 사회 현실도 적자
*~수업 후 12층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예쁜 <<선홍빛 서사>> 시집을 출간하신 김지현 선생님께서 흔쾌히 점심을 쏘셨습니다
? 맛난 점심을 쏘신 김지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눈이 내린 덕분에 커피는 백화점 내에서 마셨습니다.
예쁜 시집을 내신 김지현 쌤을 위해 케잌에 촛불을 켜고 축하 노래도 불렀습니다.
송년회 이야기로 또 깔깔 수다를 떨었습니다.
*~찬바람이 휑 붑니다. 길바닥도 미끌미끌합니다.
선생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