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람에 길 위의 낙엽들이 왈츠를 추는 십일월 셋째 목요일입니다.
*박병률님<두 가지 마음>
~인용 ? 시, 소설 ? 독자에게 신뢰를 주게 된다.
~독후감 ? 읽은 책에서 인용하고 싶은 부분을 써 주면 더 효과적이다.
필자, 책 제목을 밝혀야 표절 의혹에서 벗어날 수 있다.
*~한국산문 11월호~*
~‘지구촌 나그네’ - 윤동주 흔적을 찾아가는 과정을 상세히 표현한 좋은 글이다.
~신작 에세이 :
~단순한 여행기에서 문학이 되도록 쓰자.
~마지막 글이 전체 글을 살릴 수도 있다
? 나는 운동장에서 노란 리본을 껴안고 꽃처럼 웃고 있었다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를 궁금하게 여기도록 이끄는 것이 글의 힘이다.
~수기도 마지막 부분에 이야기를 등장시켜 문학으로 변하게 하자.
~글에 등장하는 단어 선택이 작가의 나이나 시대를 알 수 있게 하므로 주의하자.
~체험에 보편적인 것을 더해 수필이 되도록 만들자.
~이달의 수필 읽기~
~수필의 서사와 소설의 서사
‘수필의 서사’ - 겪었다고 생각하는 것 ? 이야기를 바탕으로
가공을 하는 것 ? 실제+가공
‘소설의 서사’ - 꾸며낸 것 ? 픽션이다.
*~ 목성님들~~!
아침 저녁 기온차에 미세먼지도 있습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고 다음 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