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비가 추적이는 날~!
비와 함께 거리에 쌓이는 낙엽들이 멋진 십일월 둘째 목요일입니다
*김명희님<부전자전>
~문학의 도구는 ‘언어’다.
~적확한 언어 (번갯불)
거의 적확한 언어는 쓰지 말자 (반딧불이)- 마크 트웨인
~헤밍웨이- 《톰소여의 모험》
《허클베리핀의 모험》 - 사투리, 비속어, 인종차별 표현
~글에 나오는 사투리, 비속어, 대화체를 사투리로 쓰면서 번역 했을 때
? 글의 생생한 맛이 살아있다.
*김보애님<그 여자의 도시락>
~마지막 : 그녀의 심정은 얼마나 참담했을까?
‘하꼬방’ - 부호를 써서 살린 단어
*김리하 <가을 찾기>
~어린이 시
? 마지막 연에 반전이 드러나게 쓰자.
~글쓰기 :본인이 직접 체험하고 쓴 글
~글짓기 : 작문, 상상이 있어야 한다.
~마지막 줄 ? 의미부여 ? 정리가 되도록 쓰자.
*류금옥님<메이플 로드에 선 동생>
~첫줄, 마지막 줄에 신경 쓰자.
~문장 ? 그 인간은 ? 굳이 표현하지 않아도 되겠다.
~마지막 줄 ? 잘 물든 단풍이 아니었다. 노추다... .
* 한국산문 11월호 *
~ 권두에세이 : 생물학적 정보 글이 적당히 삽입하면서 마무리가 잘된 글이다.
~단순한 기록이 될 수도 있는 글을 문학적 감수성이 묻어나게 쓴 글이 좋다.
다음 주에 나머지 한국산문 공부를 합니다.
*수업 후 교수님은 바쁜 걸음하시고 우리들끼리 점심을 먹었습니다.
*달달한 라떼를 마시며 백화점 창 밖으로 내리는 가을비에 대하여~~
송년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목성님들~~!
쌀쌀한 기온에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