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합평작품
오길순:김치와 양복장이
정다운:위대한유산
이수연: 친절에 대하여
이숙자: 딝고기가 필여해요
이정희: 강진에서 한강까지
*장이와 쟁이에 대하여
장이는 전문적인 기술을 가진 사람을 말할 때 쓰인다.(미장이)
쟁이는 자기의 직업을 겸손하게 말할 때 (쟁이도 장이에서 비롯되었다.
글쟁이, 벽돌쟁이,환쟁이 등)
* 문학은 공감의 언어이므로 모호하게 쓰지말고 쉽게 스는 것이 좋다.
내가 쓴글을 초등학교만 나온 어머니도 김탄하며 읽을 수 있는 글
* 가장 쓰기 어렵게 느껴지는 글은 동화다. 어른이되어 쓰는 글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 전문가만이 알아볼 수있는 어려운 글은 쓴이도 이해할수 없고 극히 일부만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 양무호남
선조가 몽진을 하여 화나난 백성들이 경복궁을 불태우게 되었고 이에 호남이 없었으면 조선이 없다는 말인 양무호남이라는 말이 유래됨
*명량해협
백의종군한 이순신이 대들보가 우는 듯 물살이 세다하여 부쳐진 이름이다.
이후 강강수월래도 명량해협 전투후 등장하게 되었다.
*유홍준교수의 나의 문화유산기에서 강진을 문화일번지라고 지칭함
*사랑이라는 말을 하지않고도 사랑이 글속에 묻어나야 하는 것처럼 친절에 대하여 한 마디만 나오더라도어떠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묘사해 주어야 한다.
개념적인 정리말고 문학적인 형상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김형석교수는 60-75세 까지는 인생에서 자신의 일에 몰입하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시기 라고 말했다.
이 시기가 인생의 황금기 또한 아닐까.
*백살 건강한 장수비결은 하자,주자,배우자.
당당한 노년을 위해 골드인생 3원칙을 제안합니다.
그 첫재는 "하자"입니다.
뭐든지 하면서 노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장수인들의 특징은 늘 뭐든지 한다고 한다. 나이가 들었다고 움추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자신이 좋아하고 할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
두번재는 "주자"이다.
자신의 능력을 사회에 봉사하고 기부하며 베푸는 것이다. 나이가 먹었다고 받으려 하지말고 뭔가 주려고 애스면 아름답고 당당한 노년이 된다는 것이다.
셋재원칙은"배우자"이다.
일반적으로 은퇴를 하는 50.60대를 지나 적어도 30년이상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하고 살고싶다면 새로운 사회와 문화 과학에 대한 배움에 조금의 주저함이나 망설임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 결석하신 송경미선생님, 안인순선생님,한영자선생님, 김덕락선생님 빈자리가 컸습니다.
다음주는 꼭 들 오실거죠?
다음주는 이숙자선생님 등단파티도 있으니 모드들 오셔서 축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