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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것'에 대하여 (판교반)    
글쓴이 : 민인순    18-10-26 01:30    조회 : 3,639


* 아름답다는 것은 매우 좋은 것입니다.

  아름답다는 것은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상률 교수님께 딱 어울리는 '아름다운 작가상'

   수상을 축하축하 또 축하(무한 반복)합니다.

   짝짝~짝 ~


* 10월 4일 목요일은 '박완서의 산문정신, 시대를 관통하다'

- 한국산문 정기 심포지엄에 참석했습니다.

- 판교반 가을학기 외부 수업이었습니다.

- 분위기 좋았습니다. 공부하고 수필 낭독 듣고  밥 먹고 차 마시고...


* 10월 18일 목요일은 '피천득 다시 읽기'

- 임헌영 교수님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 피천득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주요 인물을 통한 역사 의식)

- 판교반 가을학기 2차 외부 수업이었습니다.

- 지하철 여행, 훌륭한 강의, 맛있는 저녁 식사... 행복했습니다.


* 10월 25일 목요일은 기쁜 날입니다.

-  박상률 교수님께서 '아름다운 작가상'을 받으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오늘 수업에 참석하신 선생님들 그리고 개인 사정으로 결석하신 선생님들 한마음으로 축하를 드렸습니다.

- 토요일(10월 27일 오후3시) 마포 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있을 시상식에 가야겠습니다.


* 합평 작품

: 일기로 시작해서 감사로 끝나는 생활(이연자), 빵 담는 부부(유옥선), 가마솥(이명옥), 유혹-시(김윤희)

  이거 봐요!(민인순)


- 글은 쓸 수 있는 이야기를 쓰자.

- 쓸 수 있는 이야기는 경험에서 나오는데 모두 경험을 할 수는 없는 일, 독서와 다큐 등의 간접 체험이 요긴하다.

- 자서전은 수기에 가깝다. 수기는 수필이 아니다.


* 낙엽을 밟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