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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18-10-25 23:19    조회 : 4,021



시월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목요일입니다.

오늘은 단풍놀이에 나선 회원들의 빈자리가 조금 있었습니다.

 

*성낙수님<마지막 단풍잎>

~‘곱게 물든 가을 단풍이 봄꽃보다 예쁘다

~‘나이 들수록 가을 단풍처럼 아름답게 물들어야 한다.’

 

*단락나누기

~제목 : 전체 주제를 밑받침 한다.

1)화제가 바뀌었을 때

2). 공간적 배경이 바뀔 때

3)등장인물 ? (대화)시작

~인용 :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

 

*조의순님<아름답다>

~제목 : ‘아름다운 삶으로

~치매를 인지증으로

 

*양혜정님<, 그 소소한 이야기>

~금새 ? 금시의 한자에서 오다 ? 금세로 써야 한다

~놀래기는 : 놀래키다 ? 놀라다

~바라다 ? 바람 (바라다의 명사형)

 

*~작가는 언어를 도구로 써야 한다.

 

*오늘도 역시 행복한 목요일입니다.

박상률 교수님께서

한국작가협회로부터 아름다운 작가상

수상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수업을 시작하면서 케잌에 촛불을 켜고 축하 합창을 했습니다.

양희자선생님과 이마리나선생님의 즉석 축하곡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아름다운 선율이 교실에 울려퍼졌습니다.

 

*`박상률 교수님~~!

아름다운 작가상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백화점에서 점심을 먹고 달달한 라떼로 문학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늘의 달달한 시간은 김정완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 한국산문 사무국 차장인 박화영 선생님께서 오셔서 점심과 커피 타임을 함께 하셨습니다.

*~일교차가 큰 요즘입니다.

목성님들 한 주 동안 건강 유의하시고 담 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배수남   18-10-25 23:29
    
시월의 멋진 목요일입니다.
아침에 날아든 박상률교수님의
'아름다운 작가상 수상' 소식은
 교실가득 축하 박수와
달콤한 축하송이 울려퍼졌습니다.

단풍놀이보다
 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
한번 더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인숙   18-10-25 23:42
    
10월에 접어들면서 기쁜 소식이 계속
날아옵니다.
교수님의 수상소식에 목요반 식구들은
환호의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센스쟁이 반장님과 총무님은
발빠르게 축하장을 만들어 기쁨을
나누었답니다.
정말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마치 내가 상을
타는 것처럼.

이번 토요일. 시상식에 달려가야겠습니다.
오늘밤. 시상식 장면을 꿈꾸며 덩달아
달콤한 꿀잠으로 달려갑니다.
박소현   18-10-26 00:13
    
교수님
축하 드립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날아온 기쁜 소식
사진 속의 모든 분들이 다 행복해  보입니다~^^
그놈의 단풍놀이 때문에 축하의 장에
함께 못해 죄송합니다~

발빠르게 축하의 장 마련한
반장님과 총무님 쵝오쵝오!!
이마리나   18-10-26 13:38
    
'아름다운작가상의 '주인공
  오늘 교수님은 그 어느때 보다도 멋져 보였습니다.
  그분 밑에서 공부하는 우리들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재미도 뒤늦게 얻은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식사와 티타임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목요일은
  참으로 소중한 순간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기쁨에 넘쳐 축하하는 마음으로 지갑을 열어주신 김정완 선생님
  당신이 있어 목요반은 더욱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축하식을 위해 순식간에 준비하신 반장님 총무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떨어진 낙엽위로  가을비가 내립니다.
  기온이 내려가고 싸늘한 공기가 몸속을 파고 드네요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김명희 목요반   18-11-01 08:55
    
사진 속  촛불이 참 따뜻합니다
늘 함께 웃고 함께 환호하고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