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목요일입니다.
오늘은 단풍놀이에 나선 회원들의 빈자리가 조금 있었습니다.
*성낙수님<마지막 단풍잎>
~‘곱게 물든 가을 단풍이 봄꽃보다 예쁘다’
~‘나이 들수록 가을 단풍처럼 아름답게 물들어야 한다.’
*단락나누기
~제목 : 전체 주제를 밑받침 한다.
1)화제가 바뀌었을 때
2)시. 공간적 배경이 바뀔 때
3)등장인물 ? 말 (대화)시작
~인용 :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
*조의순님<아름답다>
~제목 : ‘아름다운 삶’으로
~치매를 ‘인지증’으로
*양혜정님<밤, 그 소소한 이야기>
~금새 ? 금시의 한자에서 오다 ? 금세로 써야 한다
~놀래기는 : 놀래키다 ? 놀라다
~바라다 ? 바람 (바라다의 명사형)
*~작가는 언어를 도구로 써야 한다.
*오늘도 역시 행복한 목요일입니다.
박상률 교수님께서
한국작가협회로부터 ‘아름다운 작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수업을 시작하면서 케잌에 촛불을 켜고 축하 합창을 했습니다.
양희자선생님과 이마리나선생님의 즉석 축하곡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아름다운 선율이 교실에 울려퍼졌습니다.
*`박상률 교수님~~!
‘아름다운 작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백화점에서 점심을 먹고 달달한 라떼로 문학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늘의 달달한 시간은 김정완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 한국산문 사무국 차장인 박화영 선생님께서 오셔서 점심과 커피 타임을 함께 하셨습니다.
*~일교차가 큰 요즘입니다.
목성님들 한 주 동안 건강 유의하시고 담 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