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 열하루 목요일입니다.
찬바람이 몰려와 교실에서 문학에 대한 열정을 함께 했습니다.
*한국산문 10월호*
*~권두에세이:
“천억이 큰돈이라고요? 백석의 시 한 줄 값어치도 안 되는 돈입니다”
? 좋은 마무리이다.
*~신작 에세이:
~청소기를 보고 ? 미자 언니를 떠 올렸다 ⇒글로 연결했다.
~글 ⇒ 직접적인 잔소리, 한 말씀처럼 쓰여 지면 효과가 없다
~묘사를 하려면 사건이 있어야 한다.
~근황을 필력으로 썼다.
~마지막에 주장, 다짐은 쓰지 말자
*~합평 할 글이 없었기에 한국산문 10월호를 꼼꼼히 공부했습니다.
*~수업 후 햇살 아래 바람을 가르며 따뜻한 순두부를 먹으러 갔습니다.
좋은 일이 많이 생기라는 의미로 박소현 선생님께서 맛난 점심을 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떠는 시간엔 ‘화재보험 ’에 대한 경험담을 나누었습니다.
거시기 아메리카노와 따뜻한 자몽, 레몬 차를 사주신 분은 박병률 선생님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성님들~!
찬바람에 곁을 내주지 마시고 다음 목요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