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가 코 앞입니다.
조순향님이 맛난 송편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추석 덕담을 나누었습니다.
개강후 처음 뵙는 임옥진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오늘 못오신 선생님들 다음주에는 꼭 오시리라 믿습니다. 마음만이 금요반에 보내셨지요. 그 마음 충분히 알기에...
오늘 합평은
조병옥님의 <이제 그녀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
한희자님의 <막장>
김홍이님의 <엄마와 나>
이렇게 3편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산문> 9월호도 공부했습니다.
심훈의 삶을 좀더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수업을 마치고
맛난 점심을 먹고
다음주가 추석이라
서로에게 풍성한 한가위 되시라는 인사를 나누며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금요반의 하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음주는 이원예님이 점심을 사신다고 합니다. 모두 오셔서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후기는 간단하게 씁니다.
저도 추석앞두고 준비할것이 많아 일해야 해서...
아쉬워도 조금만 이해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다음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