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조용 내리는 가을비가 구월을 재촉하는 목요일입니다.
책상위엔 보라, 노랑, 하얀 송편들이 책상위에 놓이고 송편과 함께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성낙수님<횡령포의 눈물>
~직설적인 제목이다.
~단종 : 소개 + 근황
~뻔한 비유를 피하자 (적절한 비유가 있어야 글이 살아난다)
~형상화 ? 풍경, 사진, 소회가 필요하다.
*류금옥님<내가 떠나는 날엔>
~흔한 이야기를 성찰하는 글로 마무리 했다 ? 문학으로
~사건이나 상황을 좀 더 간결하게 정리하자.
*~한국산문 9월호 ~*
*신작에세이 -
~데드라인을 인식하고 ? 데드라인을 의식하고 로
~학창시절 기록물을 회상했고 구성을 잘했다.
~사색에서 그치지 말고 성찰하는 글로 마무리 하자.
~ 계속 쿵쾅거린다. 그날 나는 내 심장에서 남편의 심장소리를 찾아냈다 ⇒명료하게 밝히자
~글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연결하자.
~앞부분에 언급된 이야기를 마무리에서 연결해서 쓴다면 좋은 글이 될 수 있다.
~근황만 나열하는 글은 자제하자.
~뼈만 있고 살이 없는 느낌의 글이 되지 않게 쓰자.
~글에 주를 달지 말고 독자가 알 수 있게 친절한 안내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