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평작품
이신애:51과49
김덕락: 백년 그리고 천년을 넘어
신화식: 나이먹는 것도 서러운데
한영자: 이제 병원이 무섭지 않니?
이건형:사랑하기로 마음에 담는다.
정다운:벽돌타는 여대생, 링위의 엄마
* 사소한 일상속에 글감이 숨어있다.
사건화 가능한 것을 찾아 형상화시키고 묘사를 실감있게 그려내면 된다.
또한 문학적 사건으로 갈등을 겪어야만 글감이 형성된다.
*시적인 문장 시적인표현이 되려면 주관과 객관이 전도되는 문장이 시적 표현이 된다.
역지사지로 뒤집어보기를 잘해야 화자에대한 연민과 공감능력이 뛰어날 수 있다.
*문장부호도 언어미며 문자이다.
숫자를 넣어 글을 쓸 때는 근거를 확실하게 제시해야 독자의 이해를 구할 수 있다.
근거나 설득력없는 숫자가 글 전체를 파탄 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문학에서는 숫자를 넣어 설명이나 표현보다는 문학적인 언어를 넣는 것이 좋다.
*정보글은 최소화하자.
모든정보가 인터넷을 뒤지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마무리글의 한 줄이 글 전체를 살릴수도 있다.
*글을보고 그 문체로서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뷔퐁이 말하기를 문체는 그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나.
*제목이 풀어지지않게
주제를 반영하고
읽고 싶은 호기심이 생겨야 한다.
글을 다 읽고나서는 글의 제목이 생각나야한다.
*흥타령에는 두가지가 있다.
천안 흥타령: 흥겨움이 넘친다.
남도 흥타령: 슬프다.
(한일자 마음심자로 글을 써 일심이라고 썼더니만 마음이 변하여 일심은 변하고 가을바람에
단풍만 졌네)
*동양의 악기중에서 인간의 소리를 가장 많이 닮아 슬픔과 서글픔을 담아낸것이 아쟁이다
그리하여 씻김굿에서는 아쟁이 참여하게 된다.
*에세이: 자기의 생각과 철학적인 생각들을 글로 풀어낸 것
대화가 필요없다 생각하여 철학적 글로 쓰여졌다.
*수필: 문학적 갈등이 드러나며 문학적인 대화가 들어간다.
*오늘 오랫만에 미국서 따님 만나고 오신 주기영선생님께서 파인애플도 6층 커피숍에서 비싸고 맛있는 차까지
사주셨어요. 다음엔 제가 차 살게요.
*맛있는 떡 주신 한영자b선생님 인절미는 아주 맛있었습니다.
주기영선생님도 오시고 오늘 새로오신 신진선선생님 환영하고 반갑습니다.
오래도록 함께해요. 아주 잘 오셨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무엇인가 다르다고 항상 교수님 말씀하시니 우리 이곳에서 오래도록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