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의 차이
글을 말하듯이 써야한다고 하는 이도 있지만 말과 문장은 다르다.
구어체로만 글을 쓰게되면 글이 시간의 무게를 견디어내지 못한다.
말하듯이 글을 쓰면 효과는 있지만 묘사등에서는 가독성이 떨어진다.
*말
입으로 소리를 낸다.
고저 장단,강약,음색,박자등
말하는 사람이든 듣는사람이든 청각적효과를 고려해야한다.
문학에서 대화는 갈등을 이야기한다.
*글
눈으로 본다.
말이 생기고 나서 글이생겼다.(기록성)
글은 기호화할수도 생각의 단위를 정리해 보여준다.
책을 읽을 때는 묵도와 음도가 있는데 음도로 책을 읽으면 기억도 잘된다.
*소설이나 수필에서는 묘사가 들어가야 글의 매그러움이 느껴진다.
*일상적인 말과 정제된 말
사실적인 사실을 소설적으로 쓰면 문장이 풀어졌다 말하고
시적사실을 글로 스면 문장이 좋다는 표현을 하게한다.
*박완서의 문장은 정감있는 산문에 가가운 문장이라할 수 있다.
오정희의 문장은 시에 가가운 문장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모두 읽히는 스필을 쓰자.
여백있고 함축적인 의미가 있는 글을 쓰고 말로 하듯이 조근조근 풀어서 쓰는 글을 써보자
*설명적독백
대사이전의 상태다.
'사랑해''나도' 대사이전의 상태
사랑이라는 말 쓰지말고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대사로 반어적 표현사용이 필요하다.
a: dkvmsi
b:..
a:나도 아프다.
사랑이라는 말이 없으면서도 사랑이 드러나는 상황을 만들자.
오늘 맛있고 따뜻한 빵을 해주신 신화식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성까지 가셔서 맛있는 포도 공수해오신 심재분선생님 맛있었어요.
점심시간 중국집에서 상마다 맛있는 요리도 내주셨구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반비로 거금을 기부해주신 이건형선생님..감사드립니다.
오늘 결석하신 오길순선생님! 좋으시고 바쁘신일이시기를요.
우경희선생님 몸살 나으시구요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신나고 행복한 우리반 화이팅입니다.